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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UX 기획 -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와 서비스 기획을 위한 혁신적 프레임워크
후지이 야스후미 외 지음, 김영혜 옮김 / 유엑스리뷰 / 2024년 2월
평점 :
이제는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DX)이 대세죠. 기존 기업들도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DX) 도입을 깊이 있게 생각합니다. 그 중심에 UX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은 UX보다 기술을 더욱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심하다고 합니다. <전략적 UX기획>은 시중에 제대로된 UX참고서도 없고 UX로의 패러다임전환의 확실한 방법을 보여주는 교과서라고 합니다.
저자는 3인공저이고 후지이 야스후미 비비트 CCO시고 도쿄대 정보학부석사십니다. 코시로 타카시 비비트 경험디자이너입니다. 오사카대 공학연구과를 졸업하셨습니다. 사토 슌 비비트 프로덕트 마케팅팀 리더십니다. 도쿄대 경제학과를 나오셨습니다. 금융사의 UX개선 컨설팅을 하셨습니다.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기업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가 벨류체인에서 벨류저니로 변했다고 합니다. 이는 기업들이 처한 외부환경의 변화를 뜻한다고 합니다. 이는 기업은 고객들이 성과를 내게하는 모든 활동 여정에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겁니다. 즉 벨류저니를 분석함으로써 고객이 성공을 다가가는 단계중에 어려움을 처하면 확실하게 도와줄수있는 방법이라 UX의 확실한 경쟁력으로 작용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를 도입하지 않는다면 자사브랜드가 약화되고 사용자행동데이터를 얻지못하며 플랫폼제공기업에 사용료를 지급하게 될거라고 악담(?)수준의 주장까지 합니다.
이처럼 강하게 말할 수있는 점은 벨류저니를 제시하고 구조를 전환시키면 저니사용료 청구모델로 변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벨류저니모델을 만들었다면 이를 유지하고 진전시킬 그로스팀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UX그로스팀은 톱다운형과 바텀업형 UX그로스 2가지 활동을 상호순환적 영향을 가지도록 추진하라고 합니다. 톱다운형은 새롭게 제시되는 서비스방법이고 바텀업형은 기존의 UX을 개선하고 리뉴얼을 기본 포맷으로 합니다.
디자인씽킹을 배운 사람들은 고격여정지도라는 걸 그립니다. UX 저자들은 '벨류저니'를 소개했습니다. 물론 벨류저니를 만드는 사람들은 어려움을 겪을 겁니다. 새로운 시도이기도 하고 생소할 수있기 까지합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저자들 확신처럼 '자유롭고 품요로운 사회를 만들기위한 필수적 ' 단계로 봅니다. 그리고 이 방법론을 생각이상으로 충분히 레퍼런스할 수있는 수준까지 세밀히 소개를 해서 이 벨류저니라는 방법론을 통해 UX를 도입하는 기업들에게 디지털의 효과를 확실히 보여줄 수 있게끔 해줍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