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작가가 되고 싶어요 1 몸 좀 풀고 갈까요? - 90일 완성 책쓰기 시리즈 1 / feat 실천 워크시트 90일 완성 책쓰기 시리즈 1
김태윤 / nobook(노북)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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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다는 것은 생각만해도 두렵게 느껴지죠. 그런데 최근에 보면 책쓰기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그 책에는 다양한 분들이 책을 낸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면 책을 내는 것이 진정 선택받은 사람들만 내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생기죠. 나도 할수있을까 나도 작가가 될 수있을까. <작가가 되고 싶어요1 몸좀 풀고 갈까요?>는 책쓰는 방법, 그에 필요한 역량키우기, 그리고 책을 써서 돈을 벌고 책쓰기 아카데미의 필요성까지 의문을 풀어줍니다.

저자는 김태윤작가입니다. 23년차 생계형직장인으로 삼성에서11년 그이후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현재 근무중이라고 합니다. .학력은 고대 경영학석사, 서울대 교육학박사수료로 고스펙이십니다. (책을 써도 되는 스팩입니다만 ㅠㅠ) <착한리더가 온다><작가는 처음이라> 등의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책쓰기 아카데미원장님은 아닙니다. ^^

책쓰기를 할때 많은 곳이 책쓰기 아카데미학원을 통해서 도전을 하죠. 문제는 평범한 곳도 300만원정도의 교육비를 내야 한다는 것과 수강생들이 자비출판을 하는지 기획출판을 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저자는 필요없다고 이야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아카데미를 통하면 강제로 책이 나올 가능성이 많죠. 독학의 한계는 분명하고 정말 꾸준히 노력해야 할겁니다.

자 그럼 왜 사람들이 출판을 망설이는지를 알아보면 대부분 책출판 과정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괜히 무섭죠. 무슨 보물단지에서 책을 꺼내는 느낌아닐까요. ㅎㅎ 그리고 책을 낼때 일필휘지로 책을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글감을 모으고 40개정도의 목차를 정한다는걸 모른다는 거죠. 목차가 만들어지면 글감으로 40개의 목차 내용을 채우면 책이 됩니다.

책을 쓸데는 시간을 끌면 안된다고 합니다. 저자는 10년 3개월을 제시합니다. 10년은 전문직의 시간이죠. 마케팅이든, 영업, 미술, 음악 중소기업운영, 중소기업직원도 가능합니다. 3개월은 출간하는 시간이고 2개월은 글감수집, 1개월은 집필입니다. 평일은 3시간, 주말은 7시간의 시간만 있으면 책한권이 나온다는 거죠.

개인적으로 책쓰기아카데미의 비용이 아깝다면 개인스터드로 모여서 서로 응원해도 좋은 케이스가 될겁니다. 책을 읽어보면 결국 강력한 도전의식이 필요해보입니다. 작가가 되면 강의료가 많이 오릅니다. 프리렌서라면 꼭 거쳐야 하는 단계라는 생각도 듭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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