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기본서 - 필답형 + python 분석 + R분석 + 변경된 출제유형 자료, 강의제공 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나홍석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빅데이터 분석기사는 데이터분석과 인공지능의 기초능력자격시험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듯합니다. 과거 전산학과를 나오면 정보처리기사를 봤는데 가장 의미없는 자격증으로 유명했었죠. 하지만 빅데이터분석기사는 정보처리기사와는 좀 다른 길로 가고 있습니다. 빅데이터가 중요해지고 각 기업들은 기업내의 데이터를 발생하여 관리하고 분석해줄 인원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 능력을 평가할 가장 기초적인 자격증이 빅데이터분석기사일겁니다. 이 박데이터 분석기사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되어있습니다. 물론 대부분 국가자격시험이 그렇죠. 필기를 합격해야 실기를 볼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 자격시험을 준비하는데 여러 출판사가 있지만 영진출판의 이기적 시리즈도 수험생을 위한 <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기본서>를 개정판으로 냈습니다.

저자는 고려사이버대학교 AI빅데이터연구소 소속분들이십니다. 나홍석교수는 고려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시고 고대 박사시네요. 배원성 박사는 고대 수학박사입니다. 이건길 고려사이버 외래교수는 고대 경영학 석사시고 엔씨소프트 데이터사이언스팀장이시네요. 이혜영 고려사이버대 겸임교수는 밀라노 공과대 데이터사이언스석사시고 (주)스파랩 대표십니다.

개인적으로 시험은 여러번 봤는데 아직 합격의 영광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좀더 합리적으로 빠르게 정리된 교재를 쓰지 않아서 일까요. ㅠㅠ 이기적 영진닷컴 데이터분석 수험서는 타 교재보다 얇습니다. 이는 자신감의 표현이죠. 작은 양만 공부해도 자격시험의 합격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으로 분리됩니다. 필답형은 10문제 30점 주관식이죠. 그리고 작업형은 수집, 전처리 30점 모형구축과 모델평가에서 40점해서 총 100점만점에 60점만 넘으면 됩니다. 과락은 없습니다. 문제배점도 모르고 시험장에 가면 안되겠죠. 저는 시험장에 수험서만 가져오는데 다른 학생들은 노트같은것도 가져오고 그러더군요. ㅠㅠ 합격수기가 아니라 안타갑습니다.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가사 실기>은 페이지가 2권으로 분권되어 1권은 300페이지정도입니다. 그중에 필답형은 1/3이고 2/3는 작업형을 파이썬으로 문제를 풀도록했습니다. 그리고 2권은 작업형을 R로 풀이하도록했습니다. 이기적 수험서만 구매를 하면 파이썬과 R모두를 공부할 수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빅분기교재들은 언어를 파이썬과 R중에 하나만 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R과 파이썬 모두 다룬것은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이런경우 언어를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의 경우는 매우큰 이점이죠. 언어때문에 어떤 언어의 교재를 선택할지 구매시는 고심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저자들은 이 수험서가 독학하는 분들을 많이 고려해서 이기적 빅분기수험서 + 동영상강의 + 스터디카페가 삼각형으로 수험생을 돕는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일종의 3위일체 느낌입니다. 더우기 스타디카페에서는 전문가가 QNA피드백을 해주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섹션별로 핵심포인트를 만들어두었습니다. 그 섹션에서 무엇을 다루는지 그것을 한번쯤은 읽어보고 본문을 읽으면 휠씬더 효과적일 겁니다.

사실 수험서의 장점은 문제입니다. 섹션별로 예상문제를 붙여서 합격에 더욱 가까이 가도록 유도합니다. 자동차면허시험을 본분들은 알지만 문제집문 풀고 가도 합격을 합니다. 물론 빅분기는 그렇게는 가능하지않지만 국가자격시험이라는 것이 살짝 합격선만 넘어주는 것이 가장 현명한 시험대비죠. 그리니까 우선 문제부터 풀고 모르는 부분을 본문에서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겁니다.

실기시험을 볼때 꼭 알아야 할 부분은 코딩시 라인별출력이 안되고 자동완성불가, 단축키도 안먹습니다. 요 3가지에 익숙한 분들은 당황할 수도 있기에 꼭 인지하고 수험장에 입실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코드 실행시간은 1분으로 제약되고 패키지는 추가설치안되며 제공된 패키지만 이용해야 합니다. 모르면 모두 당황할 요소들입니다. 꼭 알고 가야 합니다. 저자들은 R패키지확인법과 파이썬 패키지 확인법을 알려줍니다. 파이썬이 좀더 기네요. ㅎㅎ 시험은 크롬브라우저를 이용합니다. 그리고 작업시험 응시환경도 체험하 수있는 링크도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 작업형문제 언어를 고르라고 하면 파이썬을 권합니다. 왜냐하면 R도 통계학에 최적화되어 좋은 포퍼먼스를 내지만 범용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파이썬은 인터프리터언어로 프로그램도 짤수있는 코딩언어이기에 배워두면 좀더 활용성이 넓어지고 R에 좋은 패키지도 이미 파이썬 패키지도 나온 상태이므로 파이썬으로 작업하는 것이 이점이 있습니다.

통계학과에서는 R과 파이썬 모두 가르키는 추세입니다. 언어는 기초부터 설명하면서 실제 문제를 풀수있는 단계로 고도화시키는 방법으로 초보자도 문제를 풀수있도록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빅분기를 준비하지 않는 분도 이 교재를 통해 언어를 익혀도 좋을 것같습니다.


작업형문제 모의고사는 파이썬과 R모두 2회씩해주고 필답형은 섹션마다 20문제의 예상문제를 담았습니다. 학생이 아닌한 사실 시험준비가 쉽지 않습니다. 최소하루에 2시간씩은 잡고 한달씩은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언어를 다뤄보지 못한 생초보의 경우는 한두번 정도 시험을 볼 각오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빅분기 시험은 1년에 두차례있습니다. 벌써 5회이고 시간은 자꾸흘러서 시험본다는 말만 하고 수험서만 사고 시험만 등록하고 시험장에 가지 않으면서 시간만 보낼 수도 있습니다. 무슨 시험이든지 도전해보겠다고 하면 한번에 붙는 것이 가장 좋죠. 바로 그런 시험이 빅분기일겁니다. 왜워야 할 것은 많지만 미래를 위해 도전해 볼만한 자겨증일겁니다.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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