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킵.바잉 -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3개의 단어
닉 매기울리 지음, 오수원 옮김, 이상건 감수 / 서삼독 / 202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2020년도에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선지 유튜브에 주식강좌도 대폭 증가했습니다. 다행히 2020년 후반기에는 코로나임에도 많은 투자자들이 짭잘한 수익을 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후 부터는 주가가 내리꼽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많은 투자자들이 소위 주린이들이 삼성과 하이닉스, 카카오 등에 물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수있을까요. <저스트,킵,바잉>은 주식투자방법중에서 장기투자에 대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장기투자, 가치투자는 나이든 사람이 할 것같지만 저자는 30대중반의 나이로 짧게 투자하는 모습은 나이든 주린이들에게 충격적 가르침을 줍니다.

저자는 89년생으로 닉매기울리 데이터 과학자이자 유명 금융 블로거입니다. 그는 2017년부터 올린 블로그로 Ritholtz Wealth Management COO 직위에도 올랐다고 합니다. 그의 학력은 미국 명문대 스탠포드대 경제학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책제목이 JUST.KEEP.BUYING.입니다. 그냥 계속 사라입니다. 쉽지 않은 방법이지만 주식격언중에 주식은 엉덩이로 하는 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싼주식을 사서 오를때까지 기다리는 방법이죠. 이런 투자를 하기위해서는 중요한 점이 있죠. 돈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저축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축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투자에 대한 방법을 설명합니다.

저축에 있어서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자는 투자를 한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의 기대수입에 따라 저축과 투자중에 선택을 해야 합니다. 저자는 많은 이들이 저축에 관해 강박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대도록이면 할 수있을 만큼만 하라고 조언을 합니다. 왜냐하면 투자로 가는 길을 방해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부자가 되는 법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씀씀이만 줄이면 부자가 될 수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는 가능하지 않다고 하죠. 대부분 빈곤의 덧에 빠져 그곳에서 나오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빈곤의 덧에서 빠져나오려면 우선 소득을 늘리고 투자를 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소득을 늘리는데는 씀씀이를 줄이는 방법보다 어떻게 하던지 소득을 늘려야 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투자. tv를 보면 연예인들이 나와서 부동산으로 실패를 봤다 주식으로 손해를 받다는 소리가 많습니다. 그만큼 투자가 쉽지 않다는 거죠. 과거에는 은퇴라는 개념이 없었다고 합니다. 19세기말에 만든 것이 은퇴라는 개념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은퇴가 있기에 죽을때까지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러기위해 은퇴자금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자는 이를 강력한 동기라고 합니다. 이때 해야 하는 것이 투자죠. 투자는 일을 하지 않고 소득을 올릴수있는 설득력있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투자방법이 있지만 주식을 선택했다면 개별주식보다 ETF를 하라고 합니다. 일종의 산업에 투자하라는 거죠. 요즘 주식이 하락하니까 지금이 주식을 담을 때라고 주장하는 전문가들이 많죠. 하지만 저자는 주식은 때가 없다고 합니다. 가능한 빨리 그리고 자주 투자하는 것이 지름길이라고 합니다.

JUST KEEP BUYING하는 투자자는 변동성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변동성하락장은 누구도 피해갈수없다는 거죠. 이코노미스트들이 경제위기 하락장을 크게 외쳐도 실제 그 날이 언제 올지 아마도 본인도 모른다는 겁니다. 그것보다는 꾸준히 돈이 생기면 사모으라는 것이 답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매수를 하면 대폭락장에도 계속 매수가 가능하죠. 죽을때가지 사기만 한다면 언제 돈을 써요. 모으는 것이 취미고 그 숫자를 보는 것이 유일한 재미가 아니라면요. 오로지 3가지 첫째 포트폴리오 조정시, 둘째 손실을 계속 보다는 포지션에서 빠져나와야 할때 마지막으로 돈을 써야 할때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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