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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하는 SNS 마케팅 - 하루 30분만 투자하면 매출 1,000% 올라가는 오프라인 매장 홍보 전략
최윤진 지음 / 라온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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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명장 영국의 퍼거슨감독은 "SNS는 인생의 낭비"라고 하셨다죠. 맨유의 슈퍼스타 루니가 트위터에서 말썽을 일으키자. 퍼거슨이 충고했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2011년이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넘었네요. 이제 SNS은 우리의 한쪽이죠. 없어서는 안될 연결망입니다. 이곳에서 친구도 정보도 업무도 보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SNS를 사용하는 능력에 따라 단순 소비자냐 아니면 공급자이며 생계를 넘어 큰돈을 벌수있는 통로도 됩니다. <혼자서도 잘하는 SNS마케팅>은 SNS를 통해 혼자 홍보와 마케팅을 넘어 업체에 SNS업무를 의뢰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SNS사기꾼업체는 어떻게 거르는지 수준까지 알려줍니다. SNS에서 즐거움만 찾을 것인가 즐거움에 더해 수익까지 낼 것인가는 공부하고 그것을 실제도전하는 사람의 몫일 겁니다.
저자는 최윤진 온브랜드 대표입니다. 9년차 온라인마케터라고 하십니다. 업무는 컨설팅일을 하셨고 회사소속으로 근무하시다가 현재는 전문온라인 컨설턴트로 활동중이십니다. 온브랜드라는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여성의류를 판매하는 쇼핑몰도 운영하고 계십니다. 온라인마케팅은 분명 누구나 진입장벽없이 수행할 수있는 영역이지만 전문적 지식과 아이디어가 매출에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마케터의 도움은 매출현상에 큰 영향이 있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채널A에서 하는 서민갑부에 인스타그램에 홍보를 해서 성공한 홍대케이크가게를 소개합니다. 인스타에 올릴 제품을 얼마나 심혈을 기울려찍는지 이 작업을 하루에 1~2개해서 현재 게시물이 300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저도 이 가게의 인스타에 들어가보니 우선 구독자수가 4만명이고 3157개(22.09.17기준)가 올라와 있습니다. 4만명모으기가 매우 어렵다는데 이것만해도 성공하는 가게일겁니다. 이렇다보니 하루 주문이 많으면 50개이고 연매출이 12억이라는 것이 헛소리는 아닌거죠. 인스타에 올릴 사진 한장한장에 공을 들이고 이를 몇년간 꾸준히 했다는 것이 성공의 요인중 하나일겁니다. 이런 노력은 인스타를 보니 고객도 고스란이 느낄겁니다.
sns로 마케팅에 성공적 실적을 올린 기업은 많습니다. 저자도 빙그레,OK저축은행 등 여러업체들의 사례를 알려줍니다. 이런 방식을 분명 참고하고 벤치마킹을 해야 합니다만 분명한건 SNS마케팅은 정답은 없고 모두의 방법이 아닌 나만의 방법을 찾는 것임을 명확히 합니다. 내용면에서 SNS은 이미지와 텍스트를 사용하죠. 그런데 인스타그램,페이스북,틱톡은 이미지가 텍스트보다 중요하지만 온라인마케팅에서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네이버블로그는 이미지보다는 텍스트에 상당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그 예로 블로그마케팅은 체험단후기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업체에서 가이드로 글을 빽빽히 쓰도록 요청해서 많은 정보를 전달하도록했다고 합니다. 이는 블로그마다 캐바케이겠죠. 제품의 성향에 맞추어 텍스트양을 조절해서 제품의 특성을 잘 전달해야할겁니다.
온라인마케팅으로 마케팅할 수있는 것은 제품과 서비스입니다. 택배로 전달할수있는 것도 있고 거리가 있어서 직접방문해야 하는 식당도 있습니다. 외진곳에 위치한 식당의 경우 SNS은 매우 중요한 마케팅수단이 되겠죠. 고객조사에 의하면 식당은 거리보다 맛과 가격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SBS골목식당으로 유명해진 돈가츠전문점 연돈은 제주도로 옮겨서도 일부러 연돈에서 돈가츠를 먹으려고 제주도를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처럼 맛이 중요하게 고객들이 생각한다면 먼곳에서도 찾아오도록 SNS의 강화는 필수겠죠.
이를 위해 고객을 끌어들일수있는 콘텐츠를 주어야 합니다. 가장 첫번째는 정보제공이죠. 체험단을 이용할 때도 되도록이면 장점위주의 강조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으로 소개됩니다. 그리고 SNS친구들만의 이벤트도 만들어서 그들에게 친구가 된것에 대한 보상책도 만들라고 합니다. 매장에 방문한 분들에게도 이벤트를 하라고 합니다. 가입이벤트도 재방문을 위해 도움이 됩니다. 전시회를 가면 많은 참여업체들이 하죠. SNS구독을 하면 선물을 주는 이벤트입니다. 수일후에 피드가 업데이터가 되면 가입자의 타임라인에 그 내용이 뜨게 됩니다.
온라인마케팅을 한다면 직접할까 업체에 맞길까하는 고민이 들죠. 중요한건 직접하면 내 노동비이고 맡기면 비용이 많이 듭니다. 당연히 직접한다면 온라인마케팅에 대해서 잘알아야하고 업체 맡긴다면 돈이 든만큼 빠르게 홍보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체험단을 구한다던지 인플로언서를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때문입니다. 중요한건 업체에 맡기더라도 수수방관하지말고 확인을 하라고 합니다. 명확한 니즈를 알려서 완성도를 높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업체에게 '구체적으로 요구하고,결과를 꼭챙기고,계약기간은 짧게 3개월정도하고 끝나면 보고서를 받으라고 합니다. 업체에 맡기는 것은 많이 비용이 들어갑니다. 자신이 무엇이 부족한지 확인하고 최소한의 금액으로 적절한 효과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안한다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저자는 온라인마케팅에 30분은 하루에 투자라하고 합니다. 30분도 안되면 10분이라도 관심을 가지라고 합니다. 30분이면 충분하다는 의미보다는 온라인마케팅이 매우 중요하니 잊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경쟁자들은 수두룩합니다. 이들을 이기기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무기를 가져야합니다. 그것이 바로 온라인마케팅임에는 틀림이 없기 때문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