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재발견 - 성공하는 사람들의 글쓰기 비법
정연미 지음 / 시간여행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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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TV에서 로봇이 닭을 튀기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10년전만해도 상상만 했던 모습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10년후에는 더많은 변화가 우리를 맞을겁니다. 글쓰기는 역사가 3000년이상은 되었을겁니다. 변화가 없는것이 글쓰기이고 인문학이라고 하지만 글쓰기도 4차산업혁명에 맞춰서 변화를 해야 할때입니다. 21세기는 과학의 시대이고 디지털의 시대입니다. 저자는 디지털과 데이터가 중요한 세상이라고 합니다. 이제 시대에 맞는 글쓰기의 재발견을 통해 실용적인 글쓰기를 배워야 합니다.

저자는 정연미 데이터싸이언티스트입니다. 경희대 문화관광콘텐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셨습니다. 문화예술교육, 평생교육, 글쓰기교육을 하고계십니다. 디지털시대의 글쓰기를 강조하시는데 이에 걸맞게, 3D프린팅, 코딩교육, 창의융합문화예술교육을 모두 받으셔서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글쓰기의 중요성을 절감하셨고 그것을 전수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글쓰기는 기억의 저장입니다. 이 저장을 이 시대에 맞게 하는방법으로 마인드맵, 에버노트, 엔드노트,구글킵의 사용을 권합니다. 이런 앱들은 편한점이 많지만 기본적으로는 방식을 익혀야 합니다. 연역법,귀납법 등의 기본적인 토대가 필요하다는 거죠. 이런 방법도 알아야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일단쓰고, 논리를 만들고 큰소리로읽으라고 메사추세츠대학교 찰스모란교수가 이야기합니다.

글쓰기를 발전시키는 방법으로 로자노프박사의 퀀텀학습법을 소개합니다. 한국에서는 김병완작가가 소개를 했죠. 가속학습법을 발전시킨겁니다. 여기에 천재학습법이 노트TM은 기억력을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노트TM은 필기후 자신의 생각을 작게 적는 방법입니다. 책에 조그만 글씨로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과 비슷한 방법이죠.

세계 최고의 천재들이 모여있는 대학이 하버드대학과 스텐포드대학입니다. 이곳은 글쓰기를 강조하는 대학으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하버드대는 글쓰기교육이 혹독하기까지 합니다. 이글쓰기를 통해 다른 사람과 다른 글을 쓰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동력을 얻는다고 합니다. 스텐포드대학은 디자인씽킹으로도 유명하듯이 이곳의 교육은 매우 창의적인 것으로 유명하죠. 당연히 글쓰기를 가르치는 데 스토리를 강조합니다. 이 스토리는 이유를 제시하고 혁신의 지침이 되고 의욕을 고취하는 역할도 합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에서 스토리는 매우 큰 힘을 발휘합니다.

디지털세상 AI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아무래도 창의력일겁니다. 이를 추진하는 사고를 변형적사고라고 합니다. 이는 서로 다른 것을 연결하는 겁니다. 데이터가 무한이 증산되는 AI시대는 무엇보다도 연결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일과 놀이가 하나로 될때 창의력은 더욱 빛이 날거라고 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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