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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일 완성 주린이 탈출기 - 주린이에서 슈퍼개미로 성장하는 가장 쉬운 주식 가이드
이권복 지음 / 라온북 / 2021년 7월
평점 :
작년 동학개미운동이 벌어지고 주가가 올해초 코스피지수3천을 뚫고 3300마저뚫었다가 다시 내려왔습니다. 작년 주가가 폭락할때 이렇게 빠르게 주가가 상승하리가 상상이나 했나요. 하지만 놀라운 V자반등을 했고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냈습니다. 그결과 많은 주린이들이 주식시장에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초를 지나자 주가는 횡보하면서 소위 실적장세 종목장세로 가면서 공부한 투자자와 주린이의 수익차이가 급명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48일 완성 주린이 탈출기>는 횡보장세, 변동장세에서도 수익을 낼수있는 주린이가 알아야할 주식시장지식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이권복은 서강대 경영학과를 나오신 30대초반의 재원이십니다. 벌써 4권의 책의 저자이고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서 경제관련 인플런스로 활동하는 "꿈꾸는자본가"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재테크강사입니다. 패스트컴퍼스에서 강사경력도 있으시고 주식으로도 26세의 나이에 1억원을 만든 주식고수시네요. 한국포스증권의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계신답니다.
저자는 20세부터 투자를 시작했고 14년이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식공부방법으로 주식투자대가의 철학과 재무제표보는 법이라고 합니다. 3장에 재무제표공부를 할수있는 내용을 담았고, 8장에 투자대가의 투자법도 모았습니다. 4장은 기술적분석에 필요한 캔들챠트, 추세분석, 이동평균선 등을 다뤄서 챠트를 볼때 꼭 필요한 기본지식을 담았습니다. 챠트라는 것을 볼 필요가 없다는 고수들도 있지만 챠트를 보면 쉽게 알수있는 중요지표도 많아서 공부를 무조건해야 합니다. 포탈 특히 네이버의 증권페이지는 주식을 할때 많이 보는 지표들을 모아둔 페이지여서 이것을 이용법을 다룬 5장도 꼭 주린이를 벋어날수있는 좋은 내용입니다.
주식을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죠. 보통은 리스트와 데인저러스를 구분을 하는데 리스크가 아니라 데인저러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과도하게 큰 돈을 원칙없이 투자를 해서라고 합니다. 주식은 고위험 고수익을 추구합니다. 위험관리만 제대로 하면 행복한 수익을 올릴수가 있는 건데 주식을 잘모른채 진짜 위험한 투자를 할때는 도박과 다를 바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저자는 저금리시대에는 은행예금이 손실이고 주식투자자체가 위험한것이 아니라 주식주자방법이 위험한것이고 너무 많은 금액을 투자한것이 위험을 자초한것이라고 못을 박습니다.
이 책은 주린이를 대상으로 한 책이라서 증권사리스트, 주식계좌뚫는 법, 거래시간,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요즘 많은 관심을 받는 공모주투자방법 등까지도 친절하게 다뤄줍니다.
그리고 주식방송을 보다보면 시황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 폭락의 가능성, 폭등의 가능성 연준이 어쩌구, 인플레이션의 위험, 디플레이션 등 다양한 뉴스를 쏟아 놓습니다. 그러면 그 뉴스에 휘둘려서 주식수익을 유지를 못하는 것이 비일비재합니다. 이걸 막아주는 것이 업종공부입니다. 소위 섹터공부(7장)를 하고 그 안에 종목공부를 해서 끈기있게 버텨주면 올라가는 것이 주식이므로 <48일 완성 주린이 탈출기>의 내용이 주식시장 전반적인 지식을 배울수있게 골고루 다루고 있습니다. 주식은 공부많이 살길이고 맨탈을 잡을 수있는 방법은 대가들의 방식을 받아들여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