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 것 없는 것들이라도 지혜를 준다는작가의 말에 스며들고,신이 사람을 사랑해서두개의 심장에 주머니를 주고자신의 결점에 반성하고남의 결점을 용서라는 마지막 장까지.익숙한 우리 옛이야기 속 혹은 구전되어진우화가 동시가 되었다.고대 그리스 아이소포스 우화, 우리에게이솝 우화로 알려진 이야기들이행과 연의 모습으로 담겨있다.프랑스 라포텐 우화가동시의 옷을 입고 다가온다.아는 이야기모르는 이야기다른 이야기 그리고다가 온 이야기이 동시집에 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