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라면을 먹을 때 모두가 친구 12
하세가와 요시후미 지음, 장지현 옮김 / 고래이야기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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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짧은 문장으로 깊은 메시지와 생각 거리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내가 라면을 먹을 때`로 시작해서 `산 너머 나라 남자아이는 쓰러져 있다. ~ 그때 바람이 불었다`로 점층적으로 전개되다 다시 라면을 먹는 나의 모습으로 끝납니다. 쓰러진 아이의 존재를 알고 먹는 라면 맛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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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맛본 똥파리 그림책이 참 좋아 20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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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올챙이 동생들을 위하여 혓바닥이 빠지도록 파리를 잡아주는 착한 오빠 개구리 이야기입니다. 기진맥진해서 잠이 든 오빠 개구리는 꿈속에서 오색찬란한 가지각색 맛이나는 똥파리를 잡아 먹고, 다음날 기운이 펄펄 나서 일찍 일어납니다. 초록색이 눈도 마음도 편하게 해줍니다. 오빠 화잉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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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게임 그만해! 거꾸로 생각하는 어린이 5
강경수 글.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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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게임! 이란 말만 들어도 설렌다는 '암흑 기사 쏘리님'을 게임 아이디로 쓰는 김솔.

게임에 빠져 학원도 안 가고, 친구들과 놀지도 않습니다.

게임은 그 순간만 즐거울 뿐이라며 점잖게 조언하던 아빠가 솔이에게 게임 실력을 보여주려다가 그만 게임광이 되어버립니다.

밤새 퀭한 눈으로 게임을 하는 아빠, 솔이는 아빠 '냉면 기사'를 게임의 저주에서 구해주기로 합니다.

둘은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힘을 합쳐 게임 속 마왕을 물리칩니다.

하지만 아빠가 게임광이 되는 건 무서운 일이라는 걸 깨달은 솔이.

 

모든 건 '과유불급'라 심해지면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 스스로 깨닫기엔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책 속 아빠처럼 함께 밤을 새워 미친 듯 게임이라도 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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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1
안영은 지음, 김성희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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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엄청난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발명품을 아기자기하게 이야기해주는 그림책입니다. 과학, 의학, 회화에 능하던 그가 요리까지 좋아했다는 건 몰랐네요. 공작의 특별한 결혼식장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로 식장을 준비하며 일어나는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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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24
알레산드로 리치오니 지음, 다비드 핀토르 그림, 하빈영 옮김 / 현북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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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동틀 무렵의 하늘색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일요일 오전에 메아리와 말을 하러 간 아빠와 아들. 아빠는 다양한 소원을 말하지만 아이는 엄마 생각만 합니다. 이를 눈치챈 메아리는 엄마에게 마음을 전달하고 산으로 찾아온 엄마와 함께 돌아옵니다. 참 편안해지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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