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24
알레산드로 리치오니 지음, 다비드 핀토르 그림, 하빈영 옮김 / 현북스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가족]동틀 무렵의 하늘색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일요일 오전에 메아리와 말을 하러 간 아빠와 아들. 아빠는 다양한 소원을 말하지만 아이는 엄마 생각만 합니다. 이를 눈치챈 메아리는 엄마에게 마음을 전달하고 산으로 찾아온 엄마와 함께 돌아옵니다. 참 편안해지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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