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라면을 먹을 때 모두가 친구 12
하세가와 요시후미 지음, 장지현 옮김 / 고래이야기 / 200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공존]짧은 문장으로 깊은 메시지와 생각 거리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내가 라면을 먹을 때`로 시작해서 `산 너머 나라 남자아이는 쓰러져 있다. ~ 그때 바람이 불었다`로 점층적으로 전개되다 다시 라면을 먹는 나의 모습으로 끝납니다. 쓰러진 아이의 존재를 알고 먹는 라면 맛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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