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퍼그
카나자와 마유코 글.그림, 박종진 옮김 / 키즈엠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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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동물, 교감] 목걸이(주인)를 찾아다니는 퍼그. 커다랗고 검은 슬픈 눈망울로 헤매다닙니다. 드디어 꽃 들판에서 얻은 꽃목걸이와 다정한 주인. 퍼그야 정말 다행이다. 퍼그의 마음이 커다란 눈에 가득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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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늑대 토토의 그림책
자카리아 오호라 그림, 에이미 다이크맨 글, 서남희 옮김 / 토토북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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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느 날 토끼네 앞에 놓인 바구니.

바구니 안의 아기 늑대 울피를 토드의 엄마, 아빠는 "정말 예쁘다"며 키우기로 합니다.

토드는 "저 애가 우리를 잡아먹을 거예요."라며 결사반대 하지만 소용없습니다.

늘 울피를 미워하는 토드. 그리고 그런 토드를 졸졸 따라다니는 울피.

울피는 무럭무럭 자라나 토드를 따라 홍당무를 사러 갑니다.

(분홍 운동복이 정말 귀엽네요. ^^)

홍당무 가게에서 만난 곰은 저녁밥으로 울피를 잡아먹으려 합니다.

이때 화를 내며 토드가 외칩니다. "걔를 당장 놔! 안 그러면... 내가 널 확 잡아먹을 거야!"

토드의 호통에 헐레벌떡 달아나는 곰.

토드를 꼭 껴안는 울피에게 토드가 말합니다.

"내 동생 울피야. 이제 집에 가서 밥 먹자."

고운 정 미운 정의 힘을 느꼈습니다. ^^

그림도 내용도 시원시원 상큼상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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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성희 글.그림 / 은나팔(현암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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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배려]아빠 부엉이 생일날 꽃을 선물하려고 길을 나선 두 아기 부엉이. 꽃도 따고 나비도 쫒다가 그만 길을 잃어버립니다. 숲속의 무서운 동물들을 귀여운 인사와 웃음으로 녹여가며, 겨우겨우 집을 찾아 옵니다. 페이지마다 엄마 부엉이를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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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꼭대기에 꼬마둥이그림책 5
수잔네 슈트라서 글.그림, 서지희 옮김 / 좋은꿈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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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협력]배고픈 곰은 기다란 집 꼭대기에 맛있어 보이는 케이크를 발견합니다. 밑에서 바라만 보던 곰을 돼지, 개, 토끼, 암탉, 개구리가 도와줍니다. 드디어 케이크를 잡으려 하는데 아이가 나타나 가져갑니다. 그런데 아이가 짜잔 케이크를 들고 나타납니다. 그림도 내용도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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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막대기 같이 보는 그림책 14
클레이 라이스 글.그림, 이상희 옮김 / 같이보는책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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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장난감이 하나도 없는 아이는 늘 다른 친구들을 부러워합니다.

그러다 어느 날 발견한 막대기 하나.

소년이 막대기를 집어 들자마자 기적이 일어납니다.

해적이 되고, 야구선수가 되고, 말 탄 기사가 됩니다.

어딜 가든지 막대기만 있으면 아이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세월이 흘러 막대기 덕분에 행복한 삶을 살아온 소년은 어느덧 노인이 됩니다.

공원에서 자신의 어린시절의 모습과 비슷한 소녀를 발견하고는 자신의 막대기를 전해주는 내용입니

다.

모든 일이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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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상상력이 네 안에 살아 있네.

무슨 일을 하든 불꽃처럼 타오르네.

올바르게 잘 쓴다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리.

무엇이든 다 이루어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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