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퍼그
카나자와 마유코 글.그림, 박종진 옮김 / 키즈엠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동물, 교감] 목걸이(주인)를 찾아다니는 퍼그. 커다랗고 검은 슬픈 눈망울로 헤매다닙니다. 드디어 꽃 들판에서 얻은 꽃목걸이와 다정한 주인. 퍼그야 정말 다행이다. 퍼그의 마음이 커다란 눈에 가득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