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나무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27
아민 하산자데 샤리프 글.그림, 유영미 옮김 / 책빛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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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자유, 희망] 무채색의 마을과 표정 없는 사람들. 그 사이를 마구 마구 비집고 퍼져가는 파란 나무. 모두 나무를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단 한 명의 왕 때문에 나무는 잘려나간다. 한 명을 막지 못하는 다수. 나무는 혼자의 힘으로 다시 자라난다. 마을 사람들에게 나무를 누릴 자격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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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진지 드세요 - 반말왕자님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24
강민경 지음, 이영림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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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 예의, 소통] 아무에게나 반말을 하는 범수. 그래서 여기저기 말썽이 나고, 엄마와 할머니는 범수가 존대말을 쓰게 만듭니다. (책 속에서) 범수가 엄마에게 말을 낮추면 범수가 높아지는 줄 알았는데, 엄마가 낮아지는 거였어요. 범수는 왕자가 아니라 하녀의 아들이 되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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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하는 할아버지 - 제34회 샘터상 동화 부문 수상작 마음이 따스해지는 생활 동화
신원미 지음, 박연경 그림 / 머스트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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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랑]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와 외할아버지와 사는 아이. 유일한 즐거움인 발레 교실에 다니는 것을 할아버지가 싫어하자, 할아버지에게 짜증을 낸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따라온 발레 교실에서 발레 동작을 열심히 따라한다. 그 이유 때문에 할아버지에게 마음을 활짝 연 아이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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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독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3
홍영우 글.그림 / 보리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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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 욕심] 예나 지금이나 욕심이 문제의 근원 같습니다. 자기의 욕심이 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걸 재미있게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들어온 물건을 두 배로 불려주는 독 때문에 보는 사람마다 욕심을 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는 표정의 삽화가 보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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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아기 양
엘리자베스 쇼 지음, 유동환 옮김 / 푸른그림책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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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다름, 차별] 모두가 ˝예˝ 할 때, ˝아니오˝ 할 수 있는 용기, 남과 달라도 주눅 들지 않을 힘, 다수와 다른 소수를 차별하지 않는 공평함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모두 하얀 양 속에 혼자 까만 양은 행복할 수 있을까요? 주위의 도움 없이도 혼자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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