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나무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27
아민 하산자데 샤리프 글.그림, 유영미 옮김 / 책빛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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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독재, 자유, 희망] 무채색의 마을과 표정 없는 사람들. 그 사이를 마구 마구 비집고 퍼져가는 파란 나무. 모두 나무를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단 한 명의 왕 때문에 나무는 잘려나간다. 한 명을 막지 못하는 다수. 나무는 혼자의 힘으로 다시 자라난다. 마을 사람들에게 나무를 누릴 자격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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