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빵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2
백희나 글.사진 / 한솔수북 / 2004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뮤지컬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대신 책을 사게 되었네요. 

책 받자마자 함께 온 스티커 때문에 더욱 기뻐하는 우리 딸. 

혼자서 읽고는 재밌다고 또 읽고. 

유치원 아이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어요. 

받은 스티커로 카드를 만들어 친구들과 선생님께 선물하고 그래서 더 책이 좋은 모양이에요. 

색다른 그림으로 시선을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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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방 일곱 동무 비룡소 전래동화 3
이영경 글.그림 / 비룡소 / 199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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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화가 납니다. 

네, 물론 파본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파본으로 교환 신청했는데 다시 온 책도 파본입니다. 

이럴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더군다나 그 파본의 이유가 똑같습니다. 

파본으로 인한 교환 신청하는데 이유 쓰는 칸이 너무 적어 여기에 적습니다. 

혹시 몰라 미리보기를 봤습니다. 

그런데 미리보기에서는 표지를 넘기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받은 책은 무려 두 권 다 표지를 넘기면 뒤집어진 그림이 나옵니다. 

그리고 또 한 장을 넘기면 글의 내용상 가장 마지막 장면이 나옵니다. 

여전히 그림은 뒤집어진 채입니다. 

이상해서 책을 맨 뒤로 넘겨봅니다. 

맨 뒤에 책의 내용 맨 첫장이 나옵니다. 

여전히 그림은 뒤집어진 채입니다. 

이책 원래 이런 책입니까? 

아이가 추석에 어른들께 받은 용돈으로 책을 주문한 것입니다. 

연휴 중 주문했고 화요일 받았습니다. 

교환된 책을 오늘 받았으니 이제 또 교환된 책이 오려면 적어도 토요일, 늦으면 월요일이 되겠네요. 

아이는 날마다 책이 언제 오냐고 묻습니다. 

같이 받았던 다른 책은 다 읽었거든요. 

도서관 가서 확인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책 보낼 때 상태 좀 확인하세요!!!!  

 

 

글을 올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 (30분도 채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전화가 왔네요. 

정말 빠른 대처에 그나마 화가 좀 누그러집니다. 

요즘 몸이 안 좋아 병원 다니는데 책까지 말썽이라 솔직히 짜증이 났었거든요. 

빠르고 친절한 대처에 그래도 알라딘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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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0-10-05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직접 고르신 것처럼 흠이 없는 상품으로 보내드렸어야 하는데,
파본도서로 재차수령핳셔서 마음이 많이 상하셨을 줄 압니다. 세심한 조치가 병행되지 못했던 점 다시한번 사과드리며, 이후에는 이런 불편없도록 담당부서에 전달하여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후 상품평이 아닌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은 1:1 고객상담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알라딘 사은품] 꼬마 니콜라 숄더백
알라딘 이벤트 / 2010년 3월
평점 :
별도증정


가방 심플하니 괜찮다. 

그러나 지난 번 부직포로 보이는 가방에 책을 넣었다가 줄이 끊어지는 일을 겪어서 그런지 책을 못 넣겠다. 

불안하다. 

이건 천 가방이니까 괜찮겠다 싶으면서도 또 모른다 싶기도 하고. 

아이들 가벼운 준비물 정도 넣고 다니기에는 딱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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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사은품] 여름방학 독서왕 스티커판
알라딘 이벤트 / 2010년 7월
평점 :
별도증정


여름방학 독서왕 포스터에 읽고 난 책의 제목을 쓰고 마치 의식을 치루듯이 스티커를 붙이는 딸을 볼 때면 웃음이 나온다. 

더군다나 똑같은 고양이가 아니라 몇 개중에 고르고 골라서 붙이는 모습은 흡사 중요한 결정을 앞둔 사람 같다. 

이왕이면 딸이 좋아하는 핑크색도 한마리쯤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스티커 덕분에 딸 아이 고작 일주일도 안돼 그 스티커판을 다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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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사은품] 여름방학 독서왕 포스터
알라딘 이벤트 / 2010년 7월
평점 :
별도증정


7살난 딸 아이. 

아직 모르는 한글이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혼자서 동화책 읽을 정도는 된다. 

혼자서 읽는 재미를 알아서인지 부쩍 더 책을 좋아한다. 

그런데 8월이 끝나려면 10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 포스터를 받게 됐다. 

거기다 남편이 다 하고 나면 작은 선물도 하나 사주겠다고 하니 딸 아이 갑자기 의욕 고취, 그날부터 너무도 열심히 책을 읽고 리스트를 채워가는 게 아닌가. 

혼자서 숫자 세어가면서 하는 모습이 참 예뻤다. 

뭐든 혼자서 해보려고 하는게 둘째들 특징인 모양이다. 

다만 아이가 쓰기엔 칸이 너무 작아 긴 제목의 책을 쓸 때는 좀 불편해했다. 

특히나 아이들 책은 제목이 긴 게 많은데 그 정도는 생각하고 포스터를 만들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왕 선물로 주기 위해 만드는 거라면 정말 필요하고 만족스럽게 만들어주길 바란다. 

공짜니까, 선물이니까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지만 가끔은 좀 그렇다. 

끝까지 받고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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