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원표정은 다정하게 ♡마음은 단단하게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 필사 에디션』#김지훤작가김지훤 선생님의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 필사 에디션』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책이에요. 처음 이 책을 펼치면, 단순히 ‘예쁜 말’이나 ‘힘이 되는 말’을 모아둔 책일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다독이며 성장하게 하는 깊은 울림이 숨어 있어요.40편의 각 글마다 QR코드를 통해 김지훤 선생님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영상이 수록되어 있어요.단지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듣고’, ‘쓰고’, ‘느끼는’ 전인적인 치유의 경험을 할수 있어요. 특히 필사 페이지는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면서, 글을 따라 쓰는 동안 나를 위로하고 나의 하루를 다시 세우는 힘을 느낄수 있답니다.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단호하지만 다정한 말들이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깨우는 방식이에요. ❝무엇인가를 잘하지 못하는 나도 괜찮아.❞❝나에게 예쁜 말을 선물하세요.❞자기 자신을 비난하기 바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위로이자 응원이 되네요.🌱 지훤샘의 조회 시간어릴 때맞았던 기억억울하게 혼났던 기억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이 들춰진 기억.돌이켜 보면 세탁기에 돌리고 싶은 기억이 많은 것 같아.그 상처들이 없었다면 더 행복했을 텐데 하고 말이야.그런데 그 기억들이 곧 나자신이더라고.좋든 싫든 나에게 쌓인 모든 기억들이지금의 나를 이루고 있더라고.그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는 너라서 이토록 아름다운 거야.모든 기억을 끌어안고 묵묵히 살아온 너를 꼬옥 안고 토닥여 줘."살아내느라 수고 많았어."김지훤 선생님이 건네는 질문은단순한 글을 넘어서 내면과의 진지한 대화를 이끌어내요.❝나를 사랑하는 너만의 방법은 무엇이니?❞ ❝스스로가 초라하게 느껴질 때,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니?❞용기 있게 나를 마주하고 싶다면,『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 필사 에디션』을 손에 들고 조용히 따라 써보세요. 마음이 천천히 단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꺼에요.@jaehyungs_owner@hakkobang@gilbut_official#내가나라서정말좋아 #필사에디션#필사책 #자존감 #행복 #감정치유 #감정치유필사책 #길벗 #어린이도서
#도서제공#40세정신과영수증#이야기장수TBWA KOREA의 카피라이터로NAVER의 마케터로 일한 그녀는모든 것을 뒤로하고 남편을 찾아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떠났다.주위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행동으로 보여주며따뜻한 마음을 가진 그녀가 남편 개럿을 만나게 된 건행운이 아니라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그녀와 인연이 닿았던 사람들은 모두들 그녀와 이야기하길 바랬고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그녀를 만나러 왔다.나의 주위에도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마냥 그녀가 너무나도 부러웠다.영수증은 그녀에게 지출의 내역서가 아니라그녀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증명해주는 삶의 흔적이다.23세부터 영수증을 모으기 시작했고48세까지 2만 5천장의 영수증을 모았다.73세까지 5만장의 영수증을 모을 것이라고 한다.『70대 정신과 영수증』엔 또 어떤 이야기를 담아낼 지기대가 된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왜 더 빨리 가나요?"하는 나의 질문물리학자 유병희 박사님이 답을 주었다"기억력이 감퇴하기 때문입니다"그는또 말했다"그렇기 때문에 기억에 남을 일을 많이 하면시간은 천천히 갈수 있어요 "박사님의 말을 듣고 나니서울에서 쓰던캠핑침대를 사서 마당에 펴고 싶다그러면 친구들이 놀러와수박을 썰고누구는 캠핑침대에 누워 있고누구는 훌라후프를 돌리고기억들도 꺼내질 텐데"유병희 박사님기억에 남은 일을 꺼내 해보면시간은 천천히 갈 수 있어요?"이것도 가능한지 해보고 싶다2018년 8월 12일캠핑용 접이식 침대42.99$Coleman#이야기장수 #에세이 #기록 #영수증#주간심송 #필사챌린지#다꾸필사 #필사 #손글씨 #연실과정신과영수증 #북스타그램@promunhak @napoleonmm @jugansimsong @minmin2_record이 책은 #이야기장수 에서 #도서지원 받아 #주간심송 에서 함께 읽고 필사했습니다.
ᡣ𐭩오늘도 너는 선물이구나ᡣ𐭩임정호 지음ᡣ𐭩미다스북스#도서협찬■ 아이에 말 속에서 피어나는 성장의 순간들36개월까지 말을 하지 않는 아들을 지켜보며 얼마나 걱정과 고민이 많았을까?늦게 트인 아이의 소중한 말 한마디, 일상의 순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시선이 아름다웠어요.♡ 말을 배우는 아이♡ 사랑을 배우는 부모❝ 아이의 언어가 커질수록 우리 가족도 함께 자라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대화들을 보면아들이 부모의 따뜻한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을느낄수 있어요.나의 아들도 이렇게 말 한마디 한마디를 배우며 컸을텐데..좀 더 따뜻하게 대해줄껄.. 하고후회와 반성도 하게 되네요.아이의 순수함을 지켜주고 싶고,우리 아이들이 살아 갈 세상은따뜻함과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어요.오늘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는데가족 여행이라고 하네요.올해는 가족여행으로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겠다고 다짐을 했답니다.♡어제에서 오늘로 건너오며 네가 보여준 그간의 변화는 모든 순간 긍정의 변화였으니, 오늘에서 내일로 건너가며 네가 보여줄 앞으로의 변화 역시 모든 순간 긍정의 변화이리라 믿는다.그렇게 부모는 자식을 믿고, 응원하고, 기다리며 지켜본다.(P121)@left hand.co.kr @ekida_library#미다스북스 에서 지원받아#이키다서평단 과 함께함니다.#오늘도너는선물이구나 #임정호 #육아서 #따뜻한시선 #아빠육아서#아들육아 #다꾸필사 #필사챌린지#독서기록 #책추천 #에세이#북스타그램
♡마음을 회복하는 자연 필사 100일 노트♡#쓰는것만으로위로가되는식물의말#식물의말#신주현(아피스토)#정진♧ 필사란 글자를 따라 쓰는 것이 아니라, 글쓴이의 세계를 가까운 거리에서 바짝 뒤따라 걸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 신주현[식물의 말에 기대어 자연을 품는 법]♧긍정의 언어로 가득한 식물의 이야기를 필사하는 것만으로도정신 건강에 도움을 주지요.-정진[우리가 잠든 사이에 꽃들은 애쓰고 있었구나]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괴테, 존 레논, 이해인, 법정 스님, 이효리 등 유명인이 남긴 '자연에 대한 명언 한 줄'과신주현 시인의 자연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시선과정진 전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현대인을 위로하는 따뜻한 해설로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자연 필사》 책이에요.평소 아무 생각없이 바라보았던 풍경들이었는데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 들꽃을 바라볼때저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네요.베란다 정원의 화분에 물을 주는 잠깐의 시간엔시원한 물을 먹고 더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게 되었구요😄나를 위로해주고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글들을 필사하며마음이 차분해지고 따뜻해졌어요.긍정의 언어로 자연필사를 하며 감정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합니다.🌳꽃은 한번도 계절을 잊지 않았고 바람은 한번도 순서를 헝클지 않았지요. 그래서 마음을 놓았어요. 지쳐서 멈춘 발 옆으로 어김없이 계절은 지나갔고 그 결을 따라 일어나 다시 걸을 수 있었어요. 📖불안감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알수 없는 미래를 자꾸 예측하려하기 때문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 걱정과 우려를 초래합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 있음을 잊지 마세요.그러기 위해 나만의 하루 루틴을 만들어 보는 것 어떨까요? 작은 습관이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생각에서 빠져나오게 만듭니다.(P.270)#미디어샘 에서 #도서지원 받아 #주간심송 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