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40세정신과영수증#이야기장수TBWA KOREA의 카피라이터로NAVER의 마케터로 일한 그녀는모든 것을 뒤로하고 남편을 찾아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떠났다.주위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행동으로 보여주며따뜻한 마음을 가진 그녀가 남편 개럿을 만나게 된 건행운이 아니라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그녀와 인연이 닿았던 사람들은 모두들 그녀와 이야기하길 바랬고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그녀를 만나러 왔다.나의 주위에도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마냥 그녀가 너무나도 부러웠다.영수증은 그녀에게 지출의 내역서가 아니라그녀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증명해주는 삶의 흔적이다.23세부터 영수증을 모으기 시작했고48세까지 2만 5천장의 영수증을 모았다.73세까지 5만장의 영수증을 모을 것이라고 한다.『70대 정신과 영수증』엔 또 어떤 이야기를 담아낼 지기대가 된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왜 더 빨리 가나요?"하는 나의 질문물리학자 유병희 박사님이 답을 주었다"기억력이 감퇴하기 때문입니다"그는또 말했다"그렇기 때문에 기억에 남을 일을 많이 하면시간은 천천히 갈수 있어요 "박사님의 말을 듣고 나니서울에서 쓰던캠핑침대를 사서 마당에 펴고 싶다그러면 친구들이 놀러와수박을 썰고누구는 캠핑침대에 누워 있고누구는 훌라후프를 돌리고기억들도 꺼내질 텐데"유병희 박사님기억에 남은 일을 꺼내 해보면시간은 천천히 갈 수 있어요?"이것도 가능한지 해보고 싶다2018년 8월 12일캠핑용 접이식 침대42.99$Coleman#이야기장수 #에세이 #기록 #영수증#주간심송 #필사챌린지#다꾸필사 #필사 #손글씨 #연실과정신과영수증 #북스타그램@promunhak @napoleonmm @jugansimsong @minmin2_record이 책은 #이야기장수 에서 #도서지원 받아 #주간심송 에서 함께 읽고 필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