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회복하는 자연 필사 100일 노트♡#쓰는것만으로위로가되는식물의말#식물의말#신주현(아피스토)#정진♧ 필사란 글자를 따라 쓰는 것이 아니라, 글쓴이의 세계를 가까운 거리에서 바짝 뒤따라 걸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 신주현[식물의 말에 기대어 자연을 품는 법]♧긍정의 언어로 가득한 식물의 이야기를 필사하는 것만으로도정신 건강에 도움을 주지요.-정진[우리가 잠든 사이에 꽃들은 애쓰고 있었구나]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괴테, 존 레논, 이해인, 법정 스님, 이효리 등 유명인이 남긴 '자연에 대한 명언 한 줄'과신주현 시인의 자연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시선과정진 전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현대인을 위로하는 따뜻한 해설로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자연 필사》 책이에요.평소 아무 생각없이 바라보았던 풍경들이었는데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 들꽃을 바라볼때저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네요.베란다 정원의 화분에 물을 주는 잠깐의 시간엔시원한 물을 먹고 더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게 되었구요😄나를 위로해주고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글들을 필사하며마음이 차분해지고 따뜻해졌어요.긍정의 언어로 자연필사를 하며 감정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합니다.🌳꽃은 한번도 계절을 잊지 않았고 바람은 한번도 순서를 헝클지 않았지요. 그래서 마음을 놓았어요. 지쳐서 멈춘 발 옆으로 어김없이 계절은 지나갔고 그 결을 따라 일어나 다시 걸을 수 있었어요. 📖불안감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알수 없는 미래를 자꾸 예측하려하기 때문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 걱정과 우려를 초래합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 있음을 잊지 마세요.그러기 위해 나만의 하루 루틴을 만들어 보는 것 어떨까요? 작은 습관이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생각에서 빠져나오게 만듭니다.(P.270)#미디어샘 에서 #도서지원 받아 #주간심송 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