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마녀나코와코기봉봉 #히로시마레이코 #웅진주니어 #우리는운명의파트너야
히로시마레이코의 신작입니다. 이 작가님은 어쩌면 글을 이렇게 쭉쭉 뽑아쓰는 건지 궁금해요.
기본적으로 이 책도 판타지동화입니다. 대부분 마녀의 파트너는 고양이인데요,
이 책에서는 웰시코기가 파트너입니다.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걷는 그 강아지 말이지요.
문제는...먹는 걸 너무나도 좋아하고, 손도 내어주지 않는 강아지라는 점.
그래도 나코와 봉봉은 운명의 파트너로서 잃어버린 기억도 되찾습니다.
무시무시한 망각꽃 꽃다발의 위기를 딛고 말입니다.
책장을 덮고 나면 2편이 더 기다려집니다.
그나저나 작가님은 이 시리즈를 어디까지 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