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 camp] Feelings- Sad, Brave
Feelings 시리즈는 어떤 책인가요?

Feelings 시리즈는 아이들이 여러가지 감정에 대해 배우고,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과적인 책이랍니다.
Angry(화난), Brave(용감한), Caring(상냥한), Embarrassed(창피한), Happy(행복한), Impatient(성급한)
Jealous(질투하는), Lonely(고독한), Proud(자랑스러움), Sad(슬픈), Shy(부끄러움), Worried(걱정스러운)
이렇게 모두 12가지의 감정들을 다룬 12권의 책과 CD 12장, 가이드 북이 1권으로 구성되었어요.
어느 것 하나 우리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치 않은 감정들은 없어보입니다.
한 가지 감정에 너무 치우치는 것은 멀리해야겠지만,
살아가면서 적절한 감정의 표출은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다면 "Sad(슬픈)"는 어떤 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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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인간의 감정 중 정신적 고통이 수반되는 감정입니다.
이 책의 표지를 보니,
슾픔에 빠진 아들을 위로하는 아빠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이것은 슬픔을 극복하는 하나의 방법인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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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에 딸린 CD입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책의 내용을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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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Sadness?

슬픔이란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같은 공간에서 놀고 있지만, 저마다 느끼는 감정은 다르네요!
어떤 아이는 행복하고, 어떤 아이는 화가 나 있고, 또 어떤 어이는 슬픈 감정을 느낍니다.
슬픔을 느끼면 기분이 다운되고 피곤하며, 공허함을 느끼거나 식욕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이렇게 질문을 먼저 던지고 그림을 통해 상황을 유추하게 만듭니다.


슬픔은 누구나 때때로 느끼는 감정이지요.
부정적인 감정으로 느낄 수도 있지만, 결코 나쁜 감정이 아니라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정상적인 감정이랍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실제 얼굴 표정을 통해 어떤 감정을 나타내는지 알아보게합니다.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알아보는 연습을 하게 하지요!
이와 같이 Sad 페이퍼북은 슬픔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는 책입니다.
어떨 때 느끼는 감정인지, 어떻게 극복하면 좋은지 등을 알려주고,
사람이 느끼는 자연스런운 감정 중의 하나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번에는 "Brave(용감한)"을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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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란 무엇일까요?
씩씩하고 굳센 기운이 바로 용기랍니다.
이 책의 표지를 보니,
엄마 아빠의 품을 떠나 혼자서 스쿨버스를 타는 아이가 보입니다.
혼자서도 잘하는 진정한 용기를 발휘하는 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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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에 딸린 CD입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책의 내용을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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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ravery?

용감함이란 무엇일까요?
용기나 용감함도 하나의 감정이지요!
저마다 그림을 그리는 미술시간인가 본데,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감정을 느끼네요!
어떤 아이는 행복하고, 어떤 아이는 걱정스럽고, 어떤 아이는 자신감을 갖는군요!

누가 가장 용감해 보이나요?
Sad(슬픈)와 마찬가지로 이 책도 역시 아이들의 실제 얼굴 표정을 통해 어떤 감정을 나타내는지 알아보게합니다.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알아보는 연습을 하게 하지요!
이와같이 Brave 페이퍼북은 용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때로 시작은 어렵지만, 용기를 내다보면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는 감정임을 알려주지요
용기를 내다보면, 내면이 한층 성장하게 된다는 것도 알려줍니다.
이렇게 Feelings 시리즈 중 Sad(슬픈)과 Brave(용감한)에 대한 두 권을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두 감정 모두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며, 생활 속에서 어떻게 극복하고, 어떻게 적절하게 표출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또한 누구나 갖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므로, 억지로 숨기거나 억지로 드러낼 필요도 없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우리아이들도 분명히 이런 감정들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을테지요!
이 책을 통해 생활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생각해보는 계기기 되고,
어떤 하나의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적절히 표출하고, 극복하는 방법들을 배우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