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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와 강아지
제인 매시 그림 / 반출판사 / 2024년 10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런던과 홍콩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근무했었고, 잉글랜드에 사신분이 그리셨다.
소녀랑 반려동물이 함께 얘기 속에서 꿈꾸던 일들이 펼쳐지므로 얘기에 빠져들게 하는 것 같다.
대화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얘기가 이해가 간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림이 귀엽다.
그리고 내용은 사랑스러운 것 같다.
아주 짧은 얘기는 아니라서 더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많이 보고 생각하고 느끼는 아이 때 나이에 보면 더 생각하게 하는 것 같다고 느꼈다.
부모가 아이랑 함께 보면 더 공감가고 행복한 기억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
가정에 반려동물이 있으면 더 공감가고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아이 때는 동물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무서워하는 아이가 있겠지만, 귀여운 강아지는 다 좋아한다고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강아지를 책임감 없이 기르는 건 정말 큰일 날 일인 것 같다.
아이랑 강아지랑 같이 살면 일어나는 문제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혼자 살면서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 그렇지만, 반려동물을 모두 기를 환경, 자격이 있는 가족이 모두 모여 있을 때 반려동물이 행복해지는 것 같다.
책임질 가족이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이 든다.
반려동물 키우는 게 사람 키우는 거랑 똑같다고 생각이 든다.
충분히 환경과 현실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좋은 것 같다.
원래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키우는 반려동물을 생각하면서 보기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