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8가지 법칙 - 너와 나, 우리를 사랑하는 이유
제이 셰티 지음, 이지연 옮김 / 다산초당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은 사랑이 중요한 것 같다.



그런데 어릴 적에 사랑이 부족하면 더 사랑에 집착하다고 생각이 든다.



어릴 때는 보호를 당연히 받아야 하는데 못받으니까 문제가 나중에 성인이 돼서까지 나오는 것 같다.



어릴 때 혼자 돈을 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부모가 보호를 하고, 먹여주고, 예뻐하고, 사랑을 주어야 하는데, 부모에게 그런 사랑을 받지 못하면 굉장히 힘든 문제들이 생기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청소년이 돼서 비행을 저지르거나 아니면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관계가 좋지 못해지거나 사람 자체와 사귀는 것이 평범하지 못하게 되는 것 같다.



그것이 영향을 미래에 까지 준다는 것은 그만큼 어린 시절이 사람에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과거의 경험이 모여 현재의 내가 된다고 말한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일이 인간에게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런데 사랑하는 것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 같다.



사랑은 내가 하는 거니까 하면 되는데, 사랑 받는 일이 어려운 사람은 과거의 경험이 영향이 있는 것 같다.



어린 시절에 의해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또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그 영향으로 여러 선택을 하게 된다고 말한다.



사랑이 결핍된 상태에서, 선택을 하니까 직업을 선택하던지, 배우자를 선택하던지, 세상 모든 걸 선택할 때 영향을 주는 것 같다.




SNS, 관계성 같은 것도 설명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거의 경험이 모여 현재의 내가 된다. - P6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간 디자인의 기술 - 우리 집을 넓고 예쁘게 꾸미는 아이디어
가와카미 유키 지음, 이예린 옮김 / 리스컴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테리어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간 디자인의 기술 - 우리 집을 넓고 예쁘게 꾸미는 아이디어
가와카미 유키 지음, 이예린 옮김 / 리스컴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은 수납이 잘 되야 하는 것 같다.



자기 방에 맞춰서 가구를 잘 배치하고 가장 적절한 걸 해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거실 같은 곳은 그냥 쇼파, 티비, 놓는 곳이라는 게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가족 모두가 같이 쓰고, 가장 많이 있는 곳이라서 그런 것을 생각해서 쇼파를 놓아야 하는 것 같다.



가족이 모두 공동으로 쓰는 물건을 놓기 좋은 것 같다.



운동기구나, 안마의자 같은 것도 거실에 놓는 게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다.



서재 공간이나 그런데 놓아도 상관은 없지만, 수납이랑 정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집은 가족의 얘기도 나누고, 추억을 쌓는 곳이라서 편안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혼자 살거나, 노인이거나 하면 또 다르다고 생각이 든다.



가구 배치부터 다르고 침실, 주방이 다 달라지는 것 같다.



붙박이장은 어떤 집에 맞는지 알려준다.



모든 집에 맞는 게 아닌 거라고 생각이 든다.



수납은 가구끼리도 잘해야 하는 것 같다. 배치를 잘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혼자 원룸에 사는데, 부엌과 거실이 같이 있다면 쇼파, 식탁을 배치를 어떻게 하는지 말한다.




그리고 수납장의 안에도 어떻게 하는 지 알려준다.




수납을 편리하게 하는 용품에 대해서 설명한다.



집이 좁으면 좁은대로 가구는 넣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되도록 이면 넓게 쓰려면 정리를 정말 잘해야 하는 것 같다.



집이 넓으면 동선을 생각해서 잘 배치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창작형 인간의 하루 - 찰나의 영감이 최고의 콘텐츠가 되기까지 필요한 습관
임수연 지음 / 빅피시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창작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 창작하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창작형 인간의 하루 - 찰나의 영감이 최고의 콘텐츠가 되기까지 필요한 습관
임수연 지음 / 빅피시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울대 물리교육학과 경제학을 전공하신, 영화기자 분이 쓰셨다.



영화감독 김보라님은 7년이나 걸려서 창조물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



도자기 장인까지 비유하니까 진짜 장인 같은 느낌이었다.



이렇게 진심으로 창작을 하고, 기계로 찍어내는 비슷하건 거를 대충대충 만드는 사람보다, 오래 고민하고 장인 같이 만드는 사람은 언젠가는 빛을 본다고 생각이 든다.



영화만이 아니라, 음악, 미술, 문학 같은 예술가가 모두 그런 것 같다.



거의 대부분은 기계로 찍어내는 식으로 어디서 짜집기 한 것을 계속 찍어내는 느낌이 드는 것 같다.



진짜 예술가는 SNS나 자기 홍보를 열심히 하는 거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자기의 창착에 시간을 들이는 거지, 의외로 진짜 장인 같은 예술가들은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느낌이 아닌 것 같다.




사람이 끼리끼리 만나는 것 같다.



돈에 관심이 있는 곳, 당장 사람이 급한 새로 생긴 곳 같은 곳은, 진정한 예술가보다 기계로 찍어내고, 그냥 자극적이거나 유행에 따라가는 예술가가 더 필요한 것 같다.



그래서 끼리끼리 라는 말이 정말 맞다고 생각이 든다.




진짜 도자기 장인처럼 진정성이 있는 예술가는 자신이 열심히 하고 있다, 꾸준히 한다 라는 말 자체를 하지 않고, 남이 관심을 가지는 거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진정한 예술을 하는 사람은 진짜 알아보는 곳에서만 알아보는 것 같다.




그리고 예술가가 추천하는 음악을 알려준다.



PD, 작가, 소설가 등 인터뷰 같이 말하는 느낌이 들어서 창작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 창작하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될 것 같은 내용이라고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