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형 인간의 하루 - 찰나의 영감이 최고의 콘텐츠가 되기까지 필요한 습관
임수연 지음 / 빅피시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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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물리교육학과 경제학을 전공하신, 영화기자 분이 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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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김보라님은 7년이나 걸려서 창조물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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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장인까지 비유하니까 진짜 장인 같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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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진심으로 창작을 하고, 기계로 찍어내는 비슷하건 거를 대충대충 만드는 사람보다, 오래 고민하고 장인 같이 만드는 사람은 언젠가는 빛을 본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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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이 아니라, 음악, 미술, 문학 같은 예술가가 모두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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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은 기계로 찍어내는 식으로 어디서 짜집기 한 것을 계속 찍어내는 느낌이 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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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술가는 SNS나 자기 홍보를 열심히 하는 거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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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창착에 시간을 들이는 거지, 의외로 진짜 장인 같은 예술가들은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느낌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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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끼리끼리 만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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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관심이 있는 곳, 당장 사람이 급한 새로 생긴 곳 같은 곳은, 진정한 예술가보다 기계로 찍어내고, 그냥 자극적이거나 유행에 따라가는 예술가가 더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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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끼리끼리 라는 말이 정말 맞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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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도자기 장인처럼 진정성이 있는 예술가는 자신이 열심히 하고 있다, 꾸준히 한다 라는 말 자체를 하지 않고, 남이 관심을 가지는 거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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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진정한 예술을 하는 사람은 진짜 알아보는 곳에서만 알아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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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술가가 추천하는 음악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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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작가, 소설가 등 인터뷰 같이 말하는 느낌이 들어서 창작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 창작하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될 것 같은 내용이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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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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