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디자인의 기술 - 우리 집을 넓고 예쁘게 꾸미는 아이디어
가와카미 유키 지음, 이예린 옮김 / 리스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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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은 수납이 잘 되야 하는 것 같다.



자기 방에 맞춰서 가구를 잘 배치하고 가장 적절한 걸 해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거실 같은 곳은 그냥 쇼파, 티비, 놓는 곳이라는 게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가족 모두가 같이 쓰고, 가장 많이 있는 곳이라서 그런 것을 생각해서 쇼파를 놓아야 하는 것 같다.



가족이 모두 공동으로 쓰는 물건을 놓기 좋은 것 같다.



운동기구나, 안마의자 같은 것도 거실에 놓는 게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다.



서재 공간이나 그런데 놓아도 상관은 없지만, 수납이랑 정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집은 가족의 얘기도 나누고, 추억을 쌓는 곳이라서 편안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혼자 살거나, 노인이거나 하면 또 다르다고 생각이 든다.



가구 배치부터 다르고 침실, 주방이 다 달라지는 것 같다.



붙박이장은 어떤 집에 맞는지 알려준다.



모든 집에 맞는 게 아닌 거라고 생각이 든다.



수납은 가구끼리도 잘해야 하는 것 같다. 배치를 잘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혼자 원룸에 사는데, 부엌과 거실이 같이 있다면 쇼파, 식탁을 배치를 어떻게 하는지 말한다.




그리고 수납장의 안에도 어떻게 하는 지 알려준다.




수납을 편리하게 하는 용품에 대해서 설명한다.



집이 좁으면 좁은대로 가구는 넣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되도록 이면 넓게 쓰려면 정리를 정말 잘해야 하는 것 같다.



집이 넓으면 동선을 생각해서 잘 배치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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