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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먹고 우직하게 달려라 - 기자의 집요함으로 찾은 단 하나의 건강 습관 ㅣ 좋은 습관 시리즈 39
김고금평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4년 4월
평점 :


체중 감량, 음식, 운동 강도에 대한 설명한다.
나이가 들면 체중이 늘고, 음식 먹는 것이 더 중요해질 것 같다.
당뇨는 약을 계속 먹어야 하는데, 당뇨 환자가 담배, 술을 하는 것은 정말 나쁜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당뇨, 고혈압은 현대인 병처럼 중년이 되면 많이 걸리는 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젊은 당뇨가 많다고 어디에서 본 것 같다.
노화가 오면 젊었을 때는 없던 병이 생기고, 전에는 살이 안 쪘어도 살이 찌고, 활동은 적다면 더 문제라고 생각이 든다.
천천히 나빠지는 게 아니라 갑자기 문제가 생기고 큰 문제가 생긴 다음에 자신의 병을 나중에 알게 되는 것이 많은 것 같다.
젊었을 때는 노년 때라는 다르게 활동을 많이 하고, 20대 중후반까지는 학교, 대학, 직장 준비로 매우 바빠서 원래 건강이 약하지 않으면 큰 병이 없는 것 같다.
오랜 직장 생활을 하거나, 생활 환경이 나쁘고, 음식을 마음대로 먹으면 건강이 나중에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젊을 때에도 먹는 음식이 편의점 음식, 과자같은 것만 먹으면 문제가 생길 것 같다.
운동, 식이요법을 설명한다.
척추, 디스크에 대해 설명한다.
달라기가 유행하면 사람들이 다 달리기를 하는 것 같다.
달리기가 나쁜 게 아니고 좋은 점이 많은 운동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런데 달리기에 집착하면 건강이 더 나빠지는 것 같다.
그리고 탄수화물, 콜레스테롤에 대해서 알려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