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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물건 - 추억을 말하고 기억을 색칠하는 ㅣ 부모님을 위한 쉬운 컬러링북
시니어인지능력개발원 저자 / 효리원 / 2024년 5월
평점 :


그림이 여러가지가 있었고, 어떤 부분은 이미 색이 칠해져 있었다.
색칠하는 법을 설명한다.
옛 텔레비전, 화로, 큰 라디오가 있었다.
지금은 박물관이나 가야 보는 것들이라고 생각이 든다.
옛날에 가스 불이 없으니까 화로 같은 걸 많이 쓴 것 같다.
화로를 쇠덩이 같은 곳에 넣어서 옷을 다리는 것 같은 걸 그리고, 어디를 이동할 때 사람이 탓던 것이 있었다.
예전의 소주병이랑 담배, 예전 성냥 갑 같은 걸 또 그리는 데 성냥 갑이 이런 것이 아직도 파는 지는 모르겠다.
티비는 정말 예전의 것이었다.
예전에는 라디오를 많이 들었을 것 같다.
그러니까 라디오가 상당히 크고, 센서 같은 것도 길고, 카세트 데이프를 같이 그리는 내용이었다.
카세프 테이프는 계속 있었다가 2000년부터 아예 없어진 것 같다.
지금은 스마트폰이 대세라서 그런지 물건이 모두 생소하게 느껴졌다.
그런데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추억이라고 생각이 든다.
예전 교복 같은 것은 정말 추억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다.
사람은 20살이 되기 전, 10대까지가 가장 중요하고, 기억에 남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교복이 추억에 있을 것 같다.
나이드신 분들을 보면 다 그때를 제일 기억에 남아하시는 것 같다.
원하지 않아도, 20세 이전까지 기억이 인생의 전체에 영향을 주는 것 같다.
그래서 다들 학창시절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