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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이 필요한 순간들 - 인생의 갈림길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법
러셀 로버츠 지음, 이지연 옮김 / 세계사 / 2023년 9월
평점 :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로 시카고 대학에서 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으셨다.
조지메이슨 대학 외에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고 '올해의 교수'에도 3번이나 선정되는 이력을 가지신 분이 쓰셨다.
첫 책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적도 있으셨다.
예루살렘 샬렘 칼리지의 총장이자 스텐퍼드 대학 후버연구소의 연구원이시기도 했다.
진행하는 팟캐스트에는 노벨상 수상자들, 세계적 석학, 사상가가 출현하셨다고 했다.
인생 살면서 선택을 잘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사람이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꿈이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맞는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꿈이 아니고 남을 따라한 꿈이면 겉으로만 멋져보이는 허황된 꿈일 것이다.
의사가 꿈이거나 검사가 꿈이거나 하면 학창시절에 공부하면 성적도 나오고 고시 시험이 있으니까 가능성이 파악이 금방 되는 것 같다.
운동은 또 경기가 있으니까 금방 실력을 알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예술쪽은 정말 허황된 꿈을 꾸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영화배우, 음악이나 미술, 글을 쓰겠다는 둥 하는 것은 정말 말도 않되는 망상에 빠지면 굶어죽기 딱 좋은 분야라고 생각이 든다.
재능이 엄청나게 있지 않는 한 솔직히 불가능한 분야인 것 같다.
재능이 있는 상태에서 노력이지 재능도 없는데 노력을 하면 정말 후회하게 되는 것 같다.
요즘은 배우도 외모가 아주 뛰어나도 연기가 발연기면 발연기 논란 이러면서 아무도 안 써주는 추세라고 생각이 든다. 화장품 모델 정도만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음악은 대중 음악이라도 있으니까 그렇다 쳐도
미술, 문학 분야는 정말 까다롭고 따지는 게 되게 많은 어려운 분야인데, 괜히 도전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닌데 뭣 모르고 예술병에 걸리게 되면 답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꿈이라는 것을 언제 접는지도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옳은 결정을 하는 게 중요한 거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비현실적 꿈을 버리는 것이 옳은 것일 때도 있다고 알려준다.
비현실적인 것은 우선 사람이 생계가 안되는 꿈들 같은 것 같다.
생계를 유지하려면 어느정도 돈이 있어야 하는데 돈이 너무 적게 벌어지거나 생계가 안되면 정말 그 직업은 현실적으로 허황된 꿈인 것이다.
능력이 없고, 몇년을 해도 나아진게 없는데 계속 꾸준히, 열심히 라고 하면서 붙들고 있으면 진짜 후회하는 것 같다.
살면서 선택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