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텃밭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캐시 슬랙 지음, 박민정 옮김 / 로즈윙클프레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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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명 글로벌 광고 회사에 다니다가 요리 연구를 하게 되신 분이 쓰셨다.



영국에 사시고, 각종 협회에서 상을 휩쓸면서 음식 레시피를 개발하고 농사를 짓는다고 한다.



농사를 하면서 느낀 점을 설명한다.



광고 회사에 다녔던 경험을 살려서 기획이나 연구에 관한 생각을 말한다.



일상에서 음식에 관심을 두고 만나게 된 계기를 알려준다.



시작은 신선한 햄이랑 치즈가 들어간 샌드위치 가게가 회사 근처에 있었는데 자세히 설명하시는 거 보니까 이미 음식에 관심이 많으셨던 거라고 생각이 든다.



회사에 다니며 도시에 스트레스를 받어서 시골로 이사를 가고 싶었다고 한다.



번아웃이 왔다고 한다.



그러다가 농사, 요리를 하시게 된 것 같다.



우울증에서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알려준다.



여러 가지 건강 얘기를 하신다고 생각이 들었다.



침 치료가 자신에게 효과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러다가 아빠의 닭고기 수프 요리법을 알려준다.



다양한 요리를 설명한다.



별로 어렵지 않은 레시피이지만 신선한 채소가 필수적으로 들어가게 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파스타를 채식의 경우로 만든 것이 나와있는데 버터는 들어가니까 무조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버터가 들어가면 맛없는 게 없는 것 같다.



거의 채소 기반 요리를 많이 설명해서 샐러드를 당연히 보게 되는 것 같다.



감자로 하는 것인데 마요네즈를 직접 만들어서 넣고, 수확한 채소와 요리에 대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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