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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영어 말하기 : 기초문법
새라 김 지음 / PUB.365(삼육오) / 2025년 8월
평점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지금 당신 안에 잠든 영어 초능력을 깨워라!'라고 말하는 책이다. 말문을 여는 영어 말하기의 첫걸음이 문법이라고 알려준다. 한국어도 문법을 알고 말하는 것이 아닌 게 일상 언어인데 영어도 문법에 맞지 않아도 의미가 대충은 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올바로 말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영어만이 아니라 한국말도 마찬가지이다. 문법에 맞는 표현이 적절한 문장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글쓴이는 영어가 너무 허술하게 나오면 체면이라는 것이 있지 않느냐고 말한다.
기초 영어 능력을 기초 문법으로 문장을 배운다. 문장의 의미에서 단어와 문법의 구성을 설명한다. 여기에서 문장을 분석하고 많이 쓰이는 규칙을 보며 헷갈리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문법을 소개한다. 기초 영어 능력을 기초 문법으로 문장을 배운다. 단어와 함께 의미도 알아서 문법의 구성을 알게 한다. 문장을 분석하고 많이 쓰이는 규칙을 보며 헷갈리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문법을 소개한다.
영어 시험을 위한 공부에는 문법은 외워야 하는 게 참 많다. 그런데 무작정 외울 수는 없고 모두 다 알게 될 수도 없다. 책은 문장 속에서 배우기 때문에 외워야 하는 것을 나누어서 알고 잘못된 표현인 부분은 고쳐나가도록 배운다. 글쓴이의 유학 시절 이야기와 소소한 내용 속에서 같이 공부하면서 볼 수 있다. 그래서 과외 같은 느낌으로 설명한다. 초능력을 기르게 해주는 문장 훈련을 큐알 코드랑 문제 풀기로도 해보면서 복습도 하게 된다. 맨 뒤에는 정답이 따로 있어서 공부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