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교과서
쓰지 다카무네 지음, 박기옥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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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쿄대 입시 국어 강좌를 맞으신 분이 쓰셨다.


중고등학교 교사이신 것 같다.



글쓰기에 큰 관심은 없다보니까, 글쓰기에 대한 책을 따로 볼 생각을 안 했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여러 책을 보게 되면서 조금 보게 된 것 같다.




좋은 글에는 법칙이 있다고 말한다.



이직, 취업을 위한 자소서, 입시 논술, 글로 시험을 치르는 건 또 다른 글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런데 글에는 제일 필요한 게 재능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글로 돈을 버는 사람은 정말 적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제일 배고픈 직업이라는 말이 옛날부터 있었던 것 같다.



요즘은 기술이 발달하고, 인터넷이 발달하니까 뭔가 글, 예술, 음악, 미술, 연예인 같은 직업같은 멋있어 보이고, 화려한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 유튜브나 SNS으로 비슷하게 흉내내서 돈을 벌며 살 수 있다고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재능이 없는데, SNS나 유튜브에 현실과 다른 망상으로 흉내내고 꾸미면, 언젠가는 다 들통이 나는 것 같다.



부족한 재능이 SNS나 유튜브로 다 보여지고 있는데, 스스로는 열심히 이렇게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 같다.



글은 정말 전문적인 업계라서 더 재능이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이 든다.




글을 잘 쓰려면 많이 써보는 것이 답이라고 말하는 것을 많이 보았는데, 그렇지 않다고 설명한다.



재능없는 사람은 실제로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남을 따라하고, 좋아보이는 것을 다 짜집기 해서 자기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노력이 뭔지를 모르니까 그냥 노력하고 있다, 나는 꾸준히 하고 있다고 묻지도 않는 말을 SNS에 외치고, 나아지는 게 없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



화려하고 있어보이는 것은 하고 싶은데, 능력은 따라 주지를 않고, 근데 돈은 안되니까 SNS 더 심한 집착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사람일 수록 돈이 필요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글쓰기에 대해 여러가지를 설명하는데 일본인 분이 쓰셔서 궁금한 사람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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