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1 - 영국 산업 혁명 편 : 혁명에 맞선 자들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1
설민석.김정욱 지음, 박성일 그림, 원태준 감수 / 단꿈아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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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쌤과 함께 배우고 있는 세계사!!!

어느덧 11권이랍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설쌤 매직~~~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가 매우 쉽게 느껴지죠


저학년부터 고학년 모두 읽기 좋은 세계사 학습만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0권부터 이어지고 있는 '산업혁명'

11권에서도 마무리가 되지는 않았어요


그만큼 세계사에서 '산업혁명'의 중요도를 알 수 있게 되는 거 같습니다

왜 영국에서 산업 혁명이 시작되어 퍼져나갔는지 배경과

불붙는 산업 혁명의 물결이 램프 원정대의 스토리와 엮여 흥미진진하답니다




러다이트 운동을 이끈 네드 러드!

그의 존재는? 읽으면서 몰입하게 되는데요

네드 러드의 존재는 설쌤의 역사 토크를 통해서도 자세히 다루어지고 있답니다


가장 11권의 핵심은 '러다이트 운동'

러다이트 운동이란 기계 파괴 운동인데요

이를 주도한 사람이 바로 '네드 러드'라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네드 러드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하네요

심지어 일부 학자들은 네드 러드는 가공의 인물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데요

하지만 네드 러드는 오늘날까지도 러다이트 운동을 상징하는 인물이기에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에서는 약간의 허구를 담아 더 의미있게 다가간거 같아요

네드 러드의 존재가 밝혀지고 그의 사형이 집행되기 일보 직전에 11권은 궁금증만 더 자아내며 끝났답니다

산업 혁명은 12권으로 마무리 된다고 하네요

어서 12권아 나와라~~~!!!





기계의 역사~~~

기계의 발달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사회!

분명 순기능도 많아요

생활은 윤택해지고 편리해지고~ 물리적 거리가 옅어지면서 세상의 변화는 더 빠르게 전달되었죠

하지만 지금도 늘 인간의 이기심

인간의 지나침 우월감이 가져오는 부작용을 무시할 수 없는데요

그렇다고해서

'폭력'을 행사해서 바로잡으려고 해서는 안되겠죠

왜 '비폭력 운동'이 중요한지

어렵지만 더 의미있는지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 해볼 수 있었던 11권 이랍니다




마지막은 퀴즈 타임!!!

재미나게 퀴즈를 풀면서 책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새겨보고

새롭게 배운 지식을 다지는 과정은 꼭 필요하겠죠

이제는 설쌤앱이 있다는 사실 많이 아시고 계시죠

책 뒷편에 설렘 코드가 담겨져 있어요

설쌤앱 마이페이지에 등록을 하면~ 500포인트와 함께 대성 캐릭터 아바타도 받을 수 있으니

설렘 코드 유효기간안에 책도 읽고

활용하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국민 역사샘, 설쌤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역사앱이라서

우리 아이들도 자주 활용하며 살펴보더라고요~~~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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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작가의 글쓰기 상담소 1 - 일기를 불러 드립니다 병아리 도서관 18
즐비 지음, 류수형 그림 / 파란정원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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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때 필수 과제~ 중 하나가 바로 '일기'죠

그림일기를 시작으로

점점 일기의 양이 늘어나면서 당황하는 아이들이 많잖아요


초등 글쓰기의 핵심이지만

매일 써야한다는 부담감

방학 숙제로 주어지면 밀리기도 하고

일기만큼 번거롭고 난감한 숙제도 없는 거 같아요


늘... 무엇을 써야하지?

뭐가 대단한 것들, 일상적이지 않은 특별한 것을 써야한다는 생각이 있는데요~~








이제 일기 고민!

냥작가에게 물어보세요^^

벼락맞은 고양이 냥작가로 변신!!!


일기의 뼈대, 접근 등

기초부터 탄탄하게 한우와 친구들에게 알려준답니다







무엇보다 왜? 일기를 써야하는지 근본을 알려주는 점이 좋더라고요

날짜와 날씨 등을 왜 적어야하는지

궁금증도 해결되었다는 딸!!!


날씨도 재미있게 표현해보고

늘 반복되고 같은 일상같지만 늘 새롭고 특별한 일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더 긍정적인 활력을 주는 거 같답니다






초3이 되면서 일기는 필수가 안되었지만

종종 좋았던 기억을 그림으로 일기로 남기는 딸!!!


책을 읽고 나니

더욱 써보고 싶어진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날씨 표현에서

구름이 우엉우엉~~~

우엉우엉은 무슨 의미냐고 물었는데요!

구름이 많고 비가올 거 같은 날씨는 왠지 모르게 슬퍼진다고...

눈물이 날거 같은 마음을 표현한거라고 하네요^^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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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서양 문명의 중심지 그리스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2
김경희 지음, 윤남선 그림 / 뭉치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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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출판사의 토론왕을 즐겨 읽는 아들인데요

판타지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가 있다는 걸 알았네요


사고 뭉치와 똑똑 사고와 함께 더 말썽꾸러기 준이까지... 합세하여

세계 문화 탐험, 그리스로 떠난 이야기~~~


생각해 보면 그리스는 너무 그리스,로마 신화가 지배적이어서

그리스 나라에 집중해서 이해하고 배워본 적이 아이들이 없더라고요

물론 <서양 고대 문명의 중심지 그리스>의 글 흐름도 신화와 전설, 요괴이긴 해요

하지만 보다 그리스의 역사, 문화, 현재의 위치 등에 대해서도 잘 다루어지고 있답니다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의 첫 번째는 <신사의 나라, 영국>이었는데요

아들은 책 소개를 보더니~~~

요괴, 괴물들과의 모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기에 그리스가 훨씬 더 재미있을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그리스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여행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이기에

영국도 흑마법사 이야기라고 하니

오호~~~ 역주행해야겠다고...


확실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로 어린이 인문학을 이해할 수 있게 했구나 싶더라고요





뭉치와 사고는 박물관에서 어린 사촌 동생 준이의 막무가내 행동으로

바다 마녀 세이렌에게 납치가 되면서 그리스 모험으로 떠나게 된답니다


그리스하면 신화 외에 무엇이 떠오르나요?

아이들은 섬들 그리고 무더위, 하얀색, 올림픽 등이 떠오른다고 했는데요

떠오른 모든 것들이 책 속에 쏙쏙 담겨 있더라고요

왜 그리스 하면 하얀색이 떠오르는지... 왜 건축물들이 하얀 것인지...

그리스 올림픽의 기원도 더 자세히 알게 되고

그리스의 기본 지식은 당연하고 말이죠



고대 그리스 아테네부터 크레타 섬, 사모아 섬, 그리고 죽음의 세계까지 거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그리스에 대한 배경지식이 쌓여가거든요

중간중간 도입 만화, 중간 만화가 있어서

흥미를 더해주는 거 같아요





전체적인 그리스 이야기 지만 모험 속에 액자처럼 들어가 있기에

더 이야기 흐름에 집중하게 되고 말이죠

책 중간중간마다 미스터리 요괴 이야기와

<그리스 한눈에 알아보기>를 통해서 그리스의 다양한 정보를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답니다



정보에 적합한 사진과 일러스트는 이해를 도와주어서 좋더라고요

<부록>을 통해서 내용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즐겁게 활동하면서 배움 체크체크~~~!!!



아이들은 퀴즈,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등을 참 좋아하잖아요

독후 활동으로 가장 좋은 액티비티란 생각을 한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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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명화 스티커 컬러링 : 초등 5~6학년 - 미술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속 명화 스티커 컬러링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음 / 북센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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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스티커 컬러링북!
아이들의 집중도 확~~~ 올려주고
더불어 스티커 컬러링으로 아룸다운 예술 작품을
내 손으로 완성하는 재미~~~




교과서 명화 (3-4학년) 
교과서 명화 (5-6학년)
외에도 작가별 명화 스티커 컬러링북이 있는데요





마네/피리부는 소년
드가/무용수업
쇠라/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고흐/별이 빛나는 방
클림트/키스



다섯 작품을 만날 수 있었떤
교과서 명화 (5-6학년)

작은애는 자기 학년보다 높으니...
본인은 하면 안되는거냐고...ㅎㅎㅎ
아놔~~~




오빠꺼 아니면 자기꺼라면서
바로 집중...
지금 밤 10시야???
자야할 시간 잊고~~~ 내일은 주말이다!를 외치며
쇠라작품부터 시작
고개 박고 집중하더라고요




꼼꼼하게 붙이기
숫자가 연이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저기 떨어져있기도 해서 관찰하고 집중해야 하는
스티커 컬러링이랍니다

그만큼 몰입해서 완성이 되기에
만들고 나면 뿌듯뿌듯






바로 고흐 작품도 연거퍼 시작하네요!

나중에 3-4학년 명화 스티커 컬러링과
고흐꺼는 더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 도서를제공받아 직접 체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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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 정의와 생명을 지키는 수호신 우리 민속 설화 4
임어진 지음, 오치근 그림 / 도토리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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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전체는 비늘로 덮여 있고, 머리에는 뿔이 있고, 겨드랑이에는 날개와 같은 깃털이 있는

모습은 두려움을 느끼게 하지만 물의 신수로

재앙을 막아주고 시비와 선악을 판단하는 전설 속의 동물, 해치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어요




<해치>를 펼치면 여섯 개의 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해치별이라는 이야기에 아이와 함께 검색을 해보니

우리에게도 별자리 이름과 이야기가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북두칠성과 닮은 남두육성을 해치별이라고 불렀다고 하더라고요




궁수자리에 속하는 6개의 별을

북두칠성과 닮아 한국과 중국에서 부르던 이름이 '남두육성'이라고 하네요




<해치> 책을 펼치면

해치가 하늘의 별에서 내려온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해치의 모습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도깨비를 연상케하는 외형과

전통적인 오방색으로 강렬하게 표현하고 있는데요




해치가 오방색으로 표현되었다는 말에 딸이 또 바로 검색 찬스^^

황, 청, 백, 적, 흑 5가지 색으로

황은 고귀한 색으로 취급되어 임금의 옷을 만들었고

청은 만물이 생성하는 봄의 색이면서 귀신을 물리치고 복을 비는 색

백은 진실, 삶 등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색

적은 창조, 정열, 애정을 뜻하며 강한 벽사의 색

마지막 흑은 인간의 지혜를 표현하는 색이었음을 알게 되었네요




열심히 오방색의 의미를 생각하던 딸은

해치가 적과 청을 많이 사용해서 표현된 것이

수호신의 모습을 강조한 거 같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외모는 무섭지만 공명정대하고

약한 자에 약하고 강한 자에게 강한~~~ 약자의 편이었던 해치

착한 동물이구나~라며 달리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외모를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서울시의 상징 아이콘이 '해치'라고 이야기하니

그러면 서울에는 해치상이 더 많아져야 되겠다고 이야기하다가

잠시 생각하더니 바로 정정!


그것보다 정교하고 멋있고 큰~~~~ 에펠탑이나 자유의 여신상 같은 해치상 하나가 있는 게 낫겠다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더라고요




하지만 서울시는 곳곳에 해치상을 설치하고 해치 거리를 조성했다고 이야기해주었죠

그래서

방학 때 경복궁 해치상도 다시 보러가자고~~~

국회의사당, 이화여대 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등 다른 해치가 있는 곳도 가서

해치 지도를 만들어 도장 찍어보자고 이야기하니

기대가 된다고 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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