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매출은 계속 늘고 있다는데 왜 통장 잔고는 항상 아슬아슬할까? 지금 당장 회사의 매출이 뚝 끊긴다면 회사는 오직 통장에 있는 돈만으로 과연 몇 달이나 버틸수 있을까?사업을 하거나 기업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리더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밤잠을 설치며 던져보았을 법한 질문입니다. 겉보기에는 장부상 흑자도 나고 계약도 잘 성사되는것 같은데 막상 결제일이나 직원 급여일만 다가오면 왜 매번 피가 마르는 자금난에 시달리는 걸까요? 손익분기점만 넘기면 다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회사가 커질수록 왜 돈을 더 부족해지는 걸까요? 저자는 외부에서 비싼 대가를 치르고 돈을 빌려오기 전에 먼저 회사 내부에 잠들어 있는 현금을 깨워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실제로 책 속에는 연 매출 100억원 규모의 기업이 매출 채권 회수 기간을 단 15일 단축하는 것만으로 무려 4억원의 현금을 추가로 확보해 낸 생생한 컨설팅 사례가 등장합니다. 대출을 받거나 투자를 받지 않고도 단지 돈의 흐름의 속도를 바꾸는 것만으로 기업의 숨통을 틔운것입니다.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성장은 달콤한 열매이지만 그 열매를 맺기위한 전제 조건은 언제나 '생존'입니다. 아무리 원대한 비전과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라도 통장의 잔고가 '0'이되는 순간 그 모든 가치는 단 하루 아침에 물거품처럼 사라집니다. 우리는 이미 시장에서 그런 사라진 거인들을 수없이 목격해 왔습니다. 이런 분들께 반드시 추천합니다!·매출은 오르는데 통장은 비어가는 역설을 겪고 계신 CEO및 창업가·손익분기점 달성 이후, 오히려 자금 압박이 심해진 스타트업 리더·의사결정의 재무적 결과와 유동성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재무 기획 책임자·단순한 회계 지식을 넘어, 기업의 생존 메커니즘을 꿰뚫어 보고 싶은 비즈니스맨전문가들의 평가처럼 현금은 단순히 재무제표의 하단에 찍히는 숫자가 아니라 리더의 경영철학을 증명하는 가장 냉정하고도 솔직한 성적표 입니다. 숫자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현금의 민낯을 직시하고 예측 불가능한 시장 환경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자생력을 구축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https://m.blog.naver.com/doong2mom2_/224314910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