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엄청야한 소설인줄 알고 일단 질렀는데......아니 왜 작가님이 독자를 울리시는지.....아니면 내가 감정적으로 이입을 많이 한건지.....여튼 이소설 야한건 그닥 야하다는 생각이 안듭니다.대신 심리적 표현이 좋았고~스토리가 매끄럽다는 생각은 들더라고요~특히 글이 술술읽혀요~남주가 첨에는 어라 얘 뭐야?이랬다가 ㅎㅎㅎㅎ나중에는 이남주에게 푹빠져버렸네요~너무 잘크고 너무 멋진 남자라서 ~여주도 멋졌지만 ~제가 여자라서 더 남주에게 빠졌나봅니다~살짝 어두운 스토리지만 마냥 어둡지도 않고 사이다도 적당히 있어서 볼만했어요 ~적극 추천하기는 어렵지만~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