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다가오지 마, 멀어지지 마
모락모락 / 미드나잇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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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 오해물입니다.

여주 카나트와 남주 데아린 둘은 동문수학하던 친구입니다.
아카데미에 입학할때 동시수석으로 처음만나 둘은 친한친구로 지냅니다.
문제는 아카데미 선배가 카나트에게 고백하면서 급변합니다.
이때 말리는 데아린의 말에 상처받고 팔을 휘둘렀다가 데아린의 코뼈를 부러트립니다.

이후 데아린은 그녀의 근처에 오지도 가까이 가면 도망가기 바쁜 데아린 때문에 상처받습니다.
수도에도 오지않았을텐데.....
그놈의 승전연회가 뭔지......
다시만난 데아린은 자신보다 커졌고 남자다워 지기까지 했으며......
다른여자에게는 친절하기까지 합니다.
씁쓸함을 안고 이제는 포기해야지 생각하지만 도저히 포기가 안되는 그녀입니다.

이후 후반부에 남주시점글 나오는데.....
이게 볼만했습니다. 순정남주, 집착남주, 소유욕남주, 난 너뿐이야 남주, 수인족남주~~
좋아하심 고고~~

오해물이라 초반에는 좀 답답하지만 전 볼만했습니다.
언제나 선택은 본인 몫인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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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같이 사는 남자
이온 지음 / 미드나잇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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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 애매하네요......
사실 남주 외전보고는 별점4개 줘도 괜찮을거 같은데.....
주려니 또 뭔가 좀 글코 3.5점이 적당한거 같아요~

유이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몇달전 연애에서 좀 안좋은 일을 격은터라 연애는 별로였지만 같은 유치원의 장미반 담임의 연애를 보자 속이 쓰리고 옆구리가 시립니다.
그날따라 우산도 없는데 비가오고 편의점에서 우산을 샀지만 비바람으로 옷은 다젖고.....
택시를 탔는데... 에어컨이 켜져있어 춥고.......

겨우 집으로 돌아와 집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전남친이 찾아와 행패를 부리자.....
유이는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그순간 어떤남자가 자기야를 외치며 유이를 구해줍니다.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그남자의 입에서 같이사는 사람이라는 말이 나왔고 순응하는순간.....
두사람은 같이 유이의 집으로 들어갑니다.

역사는 한순간이라고 둘 사이에 불꽃이 피고 ......
사실 중간쯤에 남주 한태운이 유부남인줄 알고 오해하는 부분은 좀 ...... 아쉽더라구요.
여튼 마지막 쳅터에 남주 시점글이 있어 다행이였어요.

언제나 선택은 자신의 몫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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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여왕폐하의 침실 - 다프네 004
시야 / 다프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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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글벗님 리뷰보고 질렀는데요~~

오탈자 어쩔ㅠㅠ 오탈자만 아니였음 별4개짤이였는데.....
황당한 오타있었는데 밤에 읽는바람에 그냥지나갔네요 ㅠㅠ

이소설 어찌보면 역하렘에 가깝습니다.
여왕폐하 루디아는 정복전쟁중 한 왕국에서 보내온 선물에 기분이 좋습니다.
그중 쓸만한자가 아츠바르였는데 그걸보내면서 손발의 근육을 끊어 보냈지만 신경쓰지않고 그를 포로로 잡습니다.

그와 대화후 그를 씻기고 치료후 잠든사이 그녀는 왕국을 쓸어버리죠...,
그후 그대로 아츠바르를 범합니다......(여황제가 남잔줄 ㅋㅋㅋㅋㅋ)

여튼 화끈하고 멋진 여성입니다 루디아황제는......
씬도 화끈하고, 이렇게만 보면 아츠바르가 남주같지만 애매해요.....
재상도 기사단장도 대마법사도 후궁까지......
이들은 루디아의 선택을 받습니다.
충신이 되면 자신과 다을수 없고, 후궁이되면 신하가 될수없다는게 그녀의 지론~~~
나의 충신이될지 후궁이될지....
그들은 선택해야했고 4명중 한명은 후궁을... 3명은 충신이 되었고~~
아츠바르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궁금하시면 지르시길 ㅋㅋㅋㅋ

이게 키포인트거든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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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산군의 발정기
미약 / 힙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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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선녀와 나뭇꾼의 이야기 성인버젼?~~~
이랄까요 ㅋㅋㅋㅋ

처음 시작은 이름없는 별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태어난지 천년이 다 되어가는 별 구십일랑은 어린별들의 장난으로 하늘에서 떨어져 산군의 품으로 떨어집니다.

산군은 산신으로 이름은 남산......
남산은 지긋지긋하고 아픈 이별에 가슴이 아파 별에게 소원을 빕니다.
나랑 백년해로할 아내를 주세요 하고 소원을 빌다가 하늘에서 떨어진 별님에게 발정기 3번만 같이 있어주시오~~

그리고 산군은 별 구십일랑을 덮칩니다~~
호랑이 산신 남산은 하룻밤에 20번도 할수있다고 말합니다.
와우 잘생겼는데 몸도 좋은 산신... 남산에게 뿅갈거 같은데.....
별 구십일랑은 그의 말에 세번후에는 하늘로 가게 해준다는 약속을 받고 그와 몸을 겹칩니다~~

아니 이좋은걸 왜 이제알았데~~~
시작은 이렇구요 씬이 야합니다.
별님과 산군의 사랑이야기 제 갠취에는 맞네요~~~
궁금하시면 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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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강탈당한 초야
마뇽 / 힙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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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뇽작가님은 오타가 진짜 많은듯......
이소설도 오타는 잘보이더라구요......

씬이 참많아요... 야하게.....
제목만 보면 나쁜놈이야기 같은데......
스토리 자체는 착한소설입니다.

남주 아드리안은 백작가의 서자로 6년을 내침당하고 이제야 영지로 돌아옵니다.
그날 농노 엘레노어의 결혼식이 다음날인걸 알게됩니다.
여기서 뭔가를 말해버리면 다 스포라.......

장면바뀌어 여주 엘레노어는 자신의 결혼식이지만 행복하지 않고 슬프기만합니다.
남편될자가 자신을 몇번이나 겁탈하려 했던 남자이기도하고 엘레노어의 첫사랑인 아드리안을 좋아했기때문입니다.
물론 아드리안은 백작의 아들이라 꿈도 못꿀일이지만.......

그리고 다음날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서에 서명을 마친후 첫날밤을 기다릴때......
백작성에서 기사들이 나와 초야권을 행사합니다.
30년동안 사장되었던 초야권을 발동하는 백작......
스토리는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뒤가 궁금하시면 고고 아니면 패스권해요~~

쌍방 첫사랑, 여주오해, 남주의집착, 소유욕, 계략남주 이키워드 좋아하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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