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빼지 말고 해요 빼지 말고 해요 1
채하정 / 피플앤스토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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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읽긴 10달전에 읽었는데.....
리뷰는 이제야 쓰네요.
이놈의 코로나 ㅠㅠ

재벌3세 겉으로 보이는 도혁은 사지 멀끔하고 매너좋은 남자로 보인다.
그런 그와 봉사활동에서 만나 은영은 짝사랑 아닌 짝사랑 중이다.

하지만 도혁은 반듯한 여자는 절대 건드리지 않는....
한마디로 연애도 아니고 섹스 파트너만 원하는 남자다.
결혼은 생각도 없고....
몸만을 원하는 섹스 없인 살수없는 남자다.

그런 그에게 은영은 그냥 봉사할동으로 만나는 여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사람.....
그런 그녀가 다시 보인다.
원치 않았지만 소개팅을 가장한 맞선을 보러간자리에 나온 그녀 은영은 ...
자신의 이상형에 가깝다.
가슴이 풍만하고 잘록한허리.....
이런 여자였다고? 맨날 싸매고 다녀 몰라봤다.
한번 먹어보고싶다 이여자.......

스타트가 이래요~
결국 이소설 후회남인데요^^
제가 원하던 후회남은 아니였고~
19금씬이 엄청많아요~
남주가 섹스없인 살수없는 남자라~~
뻑하면 씬이 ㅋㅋㅋㅋㅋ

언제나 선택은 자신의 몫인거죠 ㅠㅠ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
남주가 좀 나쁜남자지만....
나중에는 개과천선해서 멋진 남편이 되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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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늑대가 짖다
마뇽 / 러브홀릭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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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뇽 작가님 작품이라 질렀는데 ㅋㅋ
이번편은 저랑은 안맞았다고 .....(먼산)
이소설도 읽고 코로나로 리뷰를 미루다 ....
이제야....

여주 해조는 집안이 역적으로 몰려 도망칩니다.
하지만 그런 그녀를 쫒는 무리들.....
그리고 더이상 도망칠수 없을때.....
갑자기 나타난 늑대......

늑대는 해조를 쫒던 자들을 전부 처리한후~
해조를 들고 자신의 보금자리로 돌아갑니다.
늑대에게 잡혀 들려지는 순간 기절한 해조가 눈을뜨자.....
늑대가 자신의 몸을 탐합니다.

여기서부터 해조의 고난이 시작됩니다.
늑대는 이성이 조금뿐인지라 여자를 보자 암컷으로 인식해서~~
그녀를 덥치죠....
그건 해조의 의사와는 무관했고 겁탈에 가까운.......

반전이 한번 있구요.
씬이 좀 적날해요....
개인의 취향이겠으니~~
선택은 본인 몫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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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몸정 몸정 1
금나루 / 해피북스투유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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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도 1월에 읽고 리뷰안쓴 소설입니다.

읽었을때 느낌은 별4개인데.....
다시 잠시 훝으니? 별3개 정도이려나?......

제목에서 스토리가 다 나왔다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양반가 부부인 두사람 사이에 오랫동안 아이가 없자 시어머니가 씨받이를 들입니다.
그녀 천민인 분이는 어머니가 죽고 죽을뻔한 자신을 구해준 대감댁의 마님의 의견을 받아 씨받이를 하게됩니다.

몸을 썩을수록 마음을 주면안된다고 생각했지만 ......
사람 마음이 마음대로 안되는게 사랑이라....
점점 그에게 마음을 주게되고.......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윤상은 자신의 부인인 연희를 사랑하지는 않지만 선비로서 또 한남자로서 백년가약 맺은 부인을 배신하는 일은 하고 싶지 않지만......
부모님(어머니)의 명또한 거절하지못하고 .....
그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런가운데 분이와의 첫잠자리 이후 어느순간부터 분이에게 끌리게 됩니다.
부인 모르게 분이가 있는 별당으로 찾아가게되고....
그사실을 알게 된 연희는 분노에 치를 떨게 되고.....

시작은 이렇구요.
19금씬이 화끈해요.
음 표지에 끌려샀던 소설이였어요.
추천은 조금 애매해요 ㅠㅠ
여튼 언제나 선택은 나의것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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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악녀는 두 번 산다 (총8권/완결)
한민트 / 고렘팩토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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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싸이트에서 읽은 소설입니다
한민트 작가님 전작(비정규직 황후)가 살짝 마무리가 아쉬워서 손을 안데고 있었는데~~
글벗님들 추천이 많아서 완결 날때까지 기다리다가 소장권 모아서 한달전에 전부 봤네요~

현질과 기무를 썪어서 봤는데~~
전작과 비교되더라구요.
작가님 인생작품 되지 않을까 싶네요~
회귀 소설입니다.

제목에서 이미 보이시죠~
여주 티아와 남주 세드릭 이외 많은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여요~~
스토리도 상당히 짜임세있고~
마무리도 상당히 좋아요~
단 권수나 회차수가 많아서 단번에 읽기는 버거워요 ㅠㅠ(전 중간에 한번쉬고 봤네요)

여튼 전 완결 나고 봐서 잼나게 봤고 강추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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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낼 작품 2호입니다.

작품명 바늘꽃의 변신은 무죄입니다.
이건 반제품에 그림만 그려서 시간많이 안잡아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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