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합본] 밤의 아내 (전2권/완결)
이수진 / 에피루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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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설 약간 애매한 별점이에요ㅡㅡ;;
세개주긴아깝고 4개 주긴 많고 별점은 3.5점인걸로~~
오탈자가 상당해서 읽는데 방해가 많이 되었어요 ㅡㅡ;;

음 제목보고 아주 야한 소설같아 골랐는데 ㅡㅡ;;
야하지 않았고요 ~~~
상처녀를 감싸주는 다정남주 이야기에요~~~

남주 윤주혁은 어린나이에 화상으로 심한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받아 치료차원으로 별장에 왔다가 초등학생인 송여은을 만나서 마음의 상처를 덜수있었습니다.
20년이지나 이복동생의 장난질에 그녀가 생각나서.....
그녀의 집에 대해 알아보고 투자를 조건으로 정략결혼을 청합니다.
잘기억나지 않은 여은의 이름때문에 그녀의 아버지가 알려준 유나라고 알았지만 선보러 나가서 그녀를 본순간 그녀의 이름 이 또렷이 기억납니다.
송여은.
내가 사랑할 여자의 이름......

사실 여주가 상처가 너무 많고 너무 굴리고 삽질에 진짜 울컥하고 짜증나고 그럼에도 준혁때문에 너무 애틋해서.....
초반 중반까지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이런.....;
왜죠 마무리에서 왜 오글오글 손이 곱아들어갈까요 ㅠㅠ
아 진짜 마지막에 너무 오글거려서 ㅡㅡ;;
또 외전은 좋았는데.....

전 사실 주열이 사랑이야기를 따로 연작으로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이놈 사랑할때 넘 궁금해요 ㅋㅋㅋ
주경이는 그 서변하고 연애할거같아서 궁금안하구요~~
주열이가 궁금합니다~~~
(방금 검색해서 찾았네요 [반하다,네게]이거 주열이 사랑이야기네요 ㅋㅋ 이것 장바구니 넣어둠 언젠가 사서 본다)

여튼 오탈자와 마무리가 좀 아쉬워 별점도 좀 아쉽네요~~
주혁이 궁금하심 지르시고 아님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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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만하고 오만하다 (외전포함)
7월 지음 / 로망로즈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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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것참 전작 넥타이를 풀다 보고 작가님 글 하나 더 읽으려고 평점좋은 이거 골랐는데 ㅠㅠ
이건 좀 아쉽네요 ㅠㅠ
표지에 낚였어 ㅠㅠ

제목이랑 남주랑 잘어울리기는 하는데......
뭐랄까 2%로 부족해 ㅠㅠ
읽히기는 술술 읽히는데.....
긴장감이랄지 쫄깃함이랄지 여튼 읽으면서 ......
힘이 없는듯? ........

아! 그거다 심각한 고구마가 없었으니 답답함도 없고 그러다보니 시원한 사이다도 없고 그러니 읽으면서 좋긴한데 또 그게 아쉽기도한 나 뭐래 ㅋㅋㅋㅋㅋ

여튼 남주 승현의 제대후 은재밤에 불러서 함자자 할때 참 기함했었죠.....
물론 지동정 때고 니 처녀때자 했을때도 기가막히긴했는데....
오탈자 장난아니였구요 설정미스도 상당함 ㅡㅡ;;
나이 분명첫 만남에서 4살차더니 승현 제대후에는 23살 20살이라하고 ㅡㅡ;;
세살차라는건지 네살차라는건지 ㅡㅡ;;

남주의 집착은 쩌는데 이게 긴장감이 부족해서 인지 전 좀 아쉽더라구요 ㅠㅠ
게다 이거 앞전에 읽은 두개의 소설이 진짜 대박 소유욕과 집착남들을 봤던 탓에 이게 밋밋하게 보였어요 ㅠㅠ
이건 앞 전 소설 탓이겠죠 ㅠㅠ

아쉽 아쉽하네요
순정남, 집착남, 소유욕만땅남 원하심 고고 아님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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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폭군론 (전2권/완결)
교결 / 로맨스토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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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인분 추천으로 보고싶었는데 그때는 알라딘에 없어서 못사고 이번에 어쩌다 검색했더니 있어서 구매했어요~~
사기전 타싸이트(리디)리뷰 봤더니 호불호가 갈리더라구요~

그이유 알것 같았다 랄까요~~
제목만 봐서는 걍 폭군을 연상했는데 ㅋㅋㅋ
귀여운 집착남의 폭군일뿐 볼만했어요~~

한태인과 우연수가 만나는 장면 자체만으로도~~
한태인이 참 인간적이다 싶었거든요.....
경매장에 알몸이다 싶은 여자 우연수를 보고도 담백하고.....
추울거 같은 여자에게 머플러주고 차온도 높여주고....
치료하라고 불러준 의사가 연수 성폭행하려고 한일에 대해 객관적으로 의사말만 듣지않고 증거가지고 의사 할말없게 만들고......
그런 남자 한태인에게 마음이 안갈수가........

고슴도치 처럼 자기방어에 힘쓰던 여자가 자기한테만 믿고 의지하는 모습에 슬슬 시동걸더니....
아주 집착이 쩔고 소유욕 만땅인 좀 입이 거친 귀요미 태인의 매력이 좋네요~~~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를 알거같네요~~~

한태인은 자기 자신의 마음을 직설적으로 표현하죠.
근데 우연수는 상처가 많아서 잘표현도 못하고 뒤로 물러서기만 하는데 그걸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다가오게 만드는 사람이죠.
말하라고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고 사실 다알면서도 꼭 연수가 원해야 할거라고 거래라고~~~
보면서 이미친시키가 지가 좋은건 하나도 말안하고 니가 좋아하니 해준다고 ㅋㅋㅋ
웃기는놈 이럼서 봤어요.

여튼 전 한태인 매력있더라고요.
특히 작가님 전작에 비하면 이소설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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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황후화 > [마이리뷰] 루시아 2

최고에요~~~
로판의 진리인듯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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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신데렐라의 망설임
스칼렛노블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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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 리뷰보고 지른건데요 ㅠㅠ
나랑은 안맞는걸로 ㅠㅠ

여주 삽질이 아주그냥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이어져서 ㅠㅠ
요즘 한국 트렌드랑 너무 동떨어져 있네요~~
게다 최근에 읽은 소설들도 이정도 삽질은 없었던 탓에~~~
아주 읽다 목막혀 죽을뻔 했네요 ㅋㅋㅋㅋ

영국 사교계의 잡역메이드인 메리와 미국 부호의 만남이....
내빰을 치다니 반했어 이거든요
그래서 그녀 메리를 자신의 메이드로 만든 첫날....
강제와 반강제의 경계의 사이에 메리와 몸을 썩어버립니다.
이러니 여주가 당연히 사회적 약자입장으로 삽질안하겠냐고요 ㅠㅠ
여튼 삽질은 여주의 몫이라고 아주 죽어라 삽질을........
사이다 한방없이 걍 목막혀서 죽을뻔한......

전형적인 일본식 티엘물입니다.
전형적인 이라는 말이 붙은건 이상하게 일본소설 읽으면 여자가 순종적인데.....
싫다 그러며서도 반항을 거의 안한다는점이랄까요?
당하면서 어쩔수없어 또는 그럼에도 당신을 사랑해?
해놓고 나는 당신과 어울리지 않아 이럼서 도망가거나 가다 잡히거나 그럼 남자가 벌주는거야 이럼서 괴롭히고?
(성적으로 괴롭힌다 대부분?)

여튼 이런식 스토리 이제 질리네요 ㅡㅡ;;
소설을 너무 읽은 탓인걸로 ㅋㅋㅋㅋㅋ
여튼 제생각은 이제 티엘물 졸업입니다.
삽화때문에 가끔 질러봤는데.......
진짜 삽화도 스토리도 눈에 안차네요 ㅠㅠ

소설은 역시 고구마 밭뒤의 사이다가 최고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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