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컨셉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뭐랄까 신입이 글쓴거 같은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작품이네요~오탈자도 상당하고 ...문체도 매끄럽지 못한곳도 더러 보이고....일단 미각을 잃은 남주와 파티쉐를 꿈꾸는 보조인 여주....어느날 그녀가 지날때 갑자기 맛이 느껴지는 남주......그녀를 자신의 곁에 둬야만하는 남주......그녀에게 스카우트를 청하지만 대차게 까이고~그녀의 직장에서 해고하게 만든후 다시 접근하지만...;여주하는말 사기꾼이구나 인생그렇게 살지마시죠....사지멀쩡하면서.....하지만 돈이 급한 여주 .....결국 남주에게 인생저당잡히고~이둘 궁금하시면 보시는걸로 ~저는 솔찍히 에혀 눈버렸다 였네요.아주 오글오글......(먼산)작가님께는 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