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라는 하루아침에 호랑이에게 부모를 잃어버리고 동생 등화와 먹고살기위해 늦은밤 먹을것을 구하러 대나무숲으로 들어갑니다.사실 겨울에 죽순을 캐는건 안되지만.....집에 혼자있을 어린 동생때문에 어쩔수 없는일...뭐라도 구해가야 하는 등라입니다.그날 그곳에 양반선비같은 그분.....운호와 만남......그는 그녀 등라에게 토끼를 줍니다.먹고 살좀 찌라고?근데 등라는 동생먹이고 자신은 먹는둥 마는둥하죠근데 그 동생이 하루아침에 기침을 하며 죽을듯하고.....밖에 나가 먹을걸 구하지 못하고 돌아온 등라에게 등화가 말합니다.산신이 호랑이 간을 먹으면 났는병이랬다고....여기서 뭔가 눈치를 채신분이라면 로설퀸으로 임명합니다 ㅋㅋㅋㅋㅋ 스토리 잘짠 소설이구요저는 재미지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