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서 가격대비 괜춘한 소설입니다~레이첼과 에단은 소꿉친구로 언제나 같이 있었고~기사가 되고싶은 에단과 호기심 많은 마법물약 제조에 관심만은 레이첼~아카데미를 먼저 졸업하는 에단에게 수상한 물약을 선물합니다.에단은 그게 수상하지만....어찌되었든 레이첼이 자신을 해코지 하지않을걸 알기에 그걸 먹고 잠이듭니다.그리고 에단은 미래의 자신과 마주합니다.이야기의 시작이구요~~친구에서 연인으로 부부로 바뀌는 아주 클리쎼한 이야기지만....저 미래를 엿보면이 들어가면서 에단의 깊은 속마음을 이끌어내게 됩니다.그리고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지고 레이첼을 잊을수 있을거라 생각하자마자~~레이첼에게서온 편지로 그 마음이 와장창 깨지게 되죠~이소설은 남주 에단시점이 좀더 많습니다.여기서 내용이 다 읽히면 당신은 로설신인걸로~~그래도 내용이 궁금하다면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