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싸이트에서 읽은 소설입니다 ~~제가 좀 좋아하는 스퇄 소설이라?약간 호불호가 있을수 있어요.뭐냐구요 ㅋㅋㅋㅋㅋ 후회남입니다 ~~제목에서 보이다 싶이.....데려온 여인인 여주가 말을 못합니다.그래서 자존감, 자존심이 많이 부족하고 남주에게 목을 멥니다.근데 그남자가 자신을 좋아하는게 아니라......애완동물 취급하는걸 알고.......그 마음을 죽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여기서 전제 되는 조건이 여주가 많이 상처입고 상처받고 특히나 애정에 목말라하는데......그 대상의 남주가 손을 내밀어줘서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따뜻함에 취해서.....그게 애정이라 오인해버려 ......상처받고 힘든시간을 보내는데요.후회남이 다 글쵸 잃어야 지 마음을 알게되고 떠난 버스 붙잡으려고 메달리고 징징거리고~~~사랑한다 부르짖고 구르고 굴러서~~~아시죠 ㅋㅋㅋㅋㅋ 뭐 그런거쥬~~생각보다 전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입니다 ~~언제나 선택은 본인 몫인거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