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이제야 쓰네요 ㅠㅠ코로나로 읽기만하고 리뷰를 안썼더니 ㅡㅡ;;내용이 전부 기억안나는 ㅠㅠ이소설 혹시나하고 구입했던거에요~아내구함.....딱봐도 선결혼 후연애나 뭐그런거 아닐까하고?근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ㅋㅋㅋㅋㅋ 리프탄은 전쟁에서 왕자를 구했지만 그 결과로 손을 하나 읽었고 왕가의 보물 의손을 빌려.....일상생활은 하지만 결혼에는 회의적인 사람입니다.하지만 그의 결혼을 적극 추진하는 고모님 때문에 조금 곤란합니다.고모님은 누군가는 그런 너를 제대로 사랑해줄사람이 있을거라고 구인광고로 아내를 찾게됩니다.그리고 그녀 피오나가 찾아옵니다.시작이구요~피오나와 리프탄이 어떻게 행복을 찾아가는지 스토리의 진행입니다.자신의 처지를 생각해 어린 피오나를 기피도 해보지만 결국 사랑스러운 그녀를 사랑하게 됩니다~~언제나 선택은 본인 몫이겠지만?나쁘지는 않지만 기억에 크게 남지 않아 조금 아쉬운 소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