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했던가~~너 내 동정먹고 튀었었니~뛰어봐야 벼룩이라고 결국 만났네~최기태 그 남자의 사정....하늘아래 가족이라고는 할아버지 최회장뿐.....그 할아버지 있는 회사 무아르에 겨우 낙하산으로 입사하게 되었다.입사첫날 엘리베이트안에서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 운동선수다, 마약했다더라, 이혼했다더라 기가막힌 소리들?그리고 날 못잡아먹는 할아버지 회장님 만나러간 그곳에 그녀가 있었다.3년전 내 동정먹고 튄 지민서.......하~~ 어떻게 이런 우연이 ㅋㅋㅋㅋㅋ지민서 너 딱 기다려~~시작이 이래요~~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 ~잼나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