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건 언제 나왔대 ㅋㅋㅋ타싸이트에 연제중일때 읽은 소설입니다^^엘리아냥 작가님 특유의 가볍고 유쾌한 소설입니다^^구경하는 들러리 읽고 괜찮게 읽으신분이라면 추천드려요^^작은 왕국의 공작딸인 메일은 나라가 망하는 꿈을 꾸고는나라를 구하겠다는 마음으로~~백치미 공주 라엘라와 함께 제국으로 갑니다~그리고 헬베른 제국의 황제와 만나게 되는데.....스토리의 마지막에 반전하나 있구요~~스포니 쉿~~~~황제와 메일이 황후 간택전에서 생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잦은 만남을 하다보니 두사람 눈맞았는데......메일의 오해로 황제에게 가는 마음을 자꾸 외면하게 됩니다^^스토리 자체만 보면 뻔한데도 자꾸보게 되는이유는 ㅋㅋㅋ작가님의 자연스런 가벼운 글때문일듯 합니다^^그래서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 가벼운글임을 알려드립니다~~~가벼운 로설땡길때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