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하 소설 진짜 저랑 잘맞네요~~~ㅋㅋㅋㅋㅋ이소설도 계략남주네요~~단지 남주가 뱀이고 여주가 과부라는게 색다르네요~~과부로 살던 란희가 삶에지치고 힘겨움에 울고있을때~~방안에 나타난 뱀때문에 놀란것도 잠시 삶을 포기하려했다~~하지만 이뱀 이상타 갑자기 자신의 애칭을 부르며 몸부터 썩고보는데......여기서 냄새가 난다~~~남주야 너님 예전부터 알았구나 란희를 ~~~여튼 잘구워삶아서 데려가자~~~짧은데 아쉬움없이 킬링타임용으로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