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고 요고 제목이 다입니다 ㅋㅋㅋ뭐 끝에 반전이 하나 있긴하지만요~~~돈에 팔려 결혼한 세르제네는 3년전 사별하고 백작부인으로 살고있었다.1년전 숲에서 주어온 하인 레오~~~~자신을 왜살렸나.살렸으면 책임지라는 그의 말에 집으로 데려와 하인으로 삼았다~~단지 찬란한 황금색 눈동자가 조금 걸려서 앞머리를 길러 눈을 가리게 했을뿐 ㅡㅡ;;근데 이 덩치큰 짐승이 나를 원하는것 같아.....오탈자 조금보이고요킬링타임용으로 괜춘해요~~딱하나 레오의 등장씬 좀 아쉽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