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킬링타임용으로 아주 적절합니다~~~음 남주가 아주 아주 바람직합니다 ㅋㅋㅋ순정남에 에로남이랄까요~~~동경하는 2기사단의 부단장을 만나기 위해 기사가 된 엔디미온....여자임에도 2기사단의 부단장자리에 오를 만큼 실력이 출중한 이네스......두사람의 어슬프면서도 사랑스런 러브스토리가 인상적이였어요~~앞서 읽었던 가하의 미치도록 보다는 덜 오글거리고 잘 읽힌 소설이네요 ㅋㅋㅋㅋ여튼 문릿노블 작품은 저랑 잘 맞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