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매일 영어 쌩 1 - 만인 평등 필수 표현 위대한 매일 영어 쌩 1
AST English Lab 지음 / 사람in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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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많이 쓰이는 언어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할것같고 어느나라를 여행하더라도 영어만 된다면 의사소통은 가능해요~그만큼 영어는 만국 공통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래서 시작한
"위대한 매일 영어 쌩 1"

우리와는 문법이 달라서 영어라는 단어만 접해도 거부감이 들어요ㅜㅜ 다른 영어교재로 공부하다가 중간에 힘들어 포기~ 좀 쉬운교재를 찾다보니  사람in에서 출판된 위대한 영어 시리즈-♡

영어에 영자만들어도 식은땀이 나는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이더라구요~^^
부담,억압,진땀이렇게 3무인 생초짜들을 위한 책이라는 시작점인책이예요.
 



오늘부터 1일이네요ㅎ영어 공부 시작한지~~
왠지 거창하게 들리는데요?ㅎ
위대한 매일 영어 시작해 봤어요ㅎ
아이들이 이제 크다보니 저도 영어에대한 갈증도 있고~해서 겸사겸사


따라쓰고  낭독하고 하면 된다고 해서 시작해봤어요~
첫술에 배부르랴 하는 심정으로 했어요.
공부를 놓은지 오래되서 힘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엄마가 공부하는게 신기한지 뭐하냐고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첫장을 보니 마음을 비우고 두번씩 써보라는 지시에 해봤습니다~하라는데로 하면 언젠가는 영어가 두렵지 않은존재가 될거라는 희망을 앉고~^^

일상언어로 되어 있어서 필수적인 표현요소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좋네요.  짤막한 단어로 되어 있어서  조금은 마음이 놓이네요~^^

영작을  하면서 qr코드로 전체 대화를 들어보고
큰소리로 낭독하고 따라하면 처음 영작했던게 저도 모르게 따라해지더라구요.
큰소리로  읽으면서 써보고 눈으로 보고~
아이에게도 그렇게 하라고 하면서
정작 저는 그렇게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나봐요~
 

마지막에는 활용새를 알아야 한걸음 더 다가갈수 있어요.
표현법을 알고 있어도 사용하지 못한다면 안되잖아요~^^

내년이면 아이들과 외국으로 여행 가려고 하는데 생활영어라 도움이 될듯해요~
본능적으로 톡하면 나와줄 듯 한 위대한  매일 영어~
꾸준히 공부하면 위대해지겠죠?ㅎ

딱세가지 잊지말아야겠어요.
따라쓰고,낭독하고,암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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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 둬! 담푸스 평화책 1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 성명서(어린이 말 옮김) 지음, 쓰카모토 야스시 / 담푸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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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같이 읽고 싶은책으로 선정해봤어요~
전쟁이란 단어~ 피부에 닿지 않아서 더더욱 생소하기만 한 단어네요~~

몇일전 현충일이었죠?
현충일을 통해 아이들이 전쟁은 머냐고 왜 전쟁이 일어났냐고 하더라구요~

먼저 현충일에 대해 말해줬어요.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라구요. 그래서 국기를 게양할때도 조의를 표하기 위해 밑으로 달아야 하는것도 알려줬어요~


책을 보자면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걸 전쟁이라고 해요'
지금도 마찬가지로 다른 곳에서도 전쟁이 빈번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서로에게 총구를 겨누고 이길때까지 끝내지를 않는게 전쟁이예요. 
전쟁은 방어 명목으로 시작을 해서 무기 산업에 부를 가져다 주기 때문에 곧 제어하기 힘들어져요.
그래서 사람의 몸만이 아니라 마음도 다치게 됩니다.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 성명서 전문에 의해 야마오카 노부유키 선생님이 어린이말로 옮겨 그림책으로 보기쉽게 만들어 놓은거예요~

그림이 어떤책에서 보던 것과 같아서 보니 생선이 무서워!   이 초밥은 뭘까? 하는 익살맞고 개성있는 그림책을 만드신분이시네요~^^
그만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전쟁을 책으로나마 느끼고 보면서 전쟁은 그 어느누구에게도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경각심을 갖게 해주고 있어요.



책에 의하면
학교에서 공부하는 건 사람을 죽이는 무기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학교에서 공부하는 건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학교에서 공부하는 건 남이 시키는 대로 살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라는 문구가 다시 저도 아이들에게 일깨워 줬어요.


둘째가 몇번 더 읽어보네요.
이 책이 마음에 들었나봐요~
전쟁을 하지 않는 방법은 없는 거냐고
왜 지금도 전쟁을 하는거냐고 되묻는 둘째녀석~
책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했네요~

세계 각국의 평화롭고 자유로운 사회로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행동하려는 목적 으로 세운 자유평화회 홈페이지도 있네요.

http://www.kyotounivfreed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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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한 사리 소금 두 자밤, 추가요! - 세는 물건에 따라 다르게 쓰는 우리말 우리말 시리즈
이경순 지음, 강은경 그림 / 그린북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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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한사리소금두자밤추가요

아이가 초등 학교에 입학하면서 세는 단위에 대해 물어볼때가 많았는데 그 고민을 덜어주기위한 책이 나왔더라구요~
어쩔땐 저도 헷갈릴때가 많았는데 아이를 가르키려하다보니 저도 공부하게 됐어요~

아이가 전에  포도알맹이 이렇게말해서 웃었었는데 한개있을 때는 한알,두안,이렇게 말해서 그렇게 말했더라구요~
포도한송이,두송이~이렇게 말하는데 왜 꽃도  한송이,두송이냐고~다시 되물으니 저도그냥 모르고써왔지 답을 확실히 줄수가 없더라구요~

세는말을 자세히 알아봐야겠어요~
앞표지부터 정겨운 모습이 보여서 저도 괜시리 기분이 좋네요~^^

봄이 찾아온 농촌에서 민수와 민지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도와 겨우내 밭을 덮었던 볏짚 한 가리를 걷어 내며 한해의 농사를 짓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는데요. 어촌에 사는 태호는 무쳐도 먹고, 데쳐도 먹고, 말려서 구워도 먹는 오징어를 한 축이나 사 달라며 조릅니다.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각지역에 사는 주인공에 자신의 이름도 나왔다면서 기뻐하네요.
이번에 시골쪽으로 이사오면서 이책이 더 정감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이제 주인공들을 따라 우리나라 곳곳~어촌,농촌,산촌,도시 등 각 지역의 자연환경에 따른  생활 모습과 특징도 쉽게 알게 되어있어요. 이처럼 책에서는 각 지역을 계절별로 나누어 주인공들의 특별한 장소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들여다 볼수 있어요.


1장에는 농촌의봄이예요~

요샌아이들이 벼에서 쌀이나오는지 무슨계절에 무슨 과일이 나오는지 잘모르는것 같더라구요.

하우스가 다해결해 주니 마트에서 쉽게 사먹으니깐 수박도 사계절 다나오는줄 알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어렵지 않게 그 상황에 맞게 되어있어서 아이들과 저도 읽히기 쉬웠답니다~
볏짚은 한단~

이렇게만 알고있었는데 한가리라고도 세는단위가 있더라구요~ 

단으로 묶어서 쌓아 놓은 곡식이나 장작의 더미를 세는 단위라고 해요.
한가리라고 하면 스무 단을 말하는 거래요.
어떨때 사용하는 말과 곳곳에 보이는 그림으로 인해 아이도 그렇고 저도 편하게 읽히네요.

이제 조금씩 읽혀나가봐야겠어요.
저도 아이도 물건에 따라 다른 말로 세는 연습도 해야겠구요.
첫술에 배부르랴~~라는 속담처럼 한 번에 이뤄지는 건 없다는 저자의 말씀~~반복적으로 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엄마인 저도 이제 북어 스무마리는 한 축이야~
이런식으로 아이와 재미있게 단위세기를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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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와 띄어쓰기 - 초등학생 한글 따라 쓰기 놀이
손동조 지음 / 성안당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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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암기법의 저자가 공개하는 단어 연상 학습법을 통해 따라 쓰며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성안당 받아쓰기와 띄어쓰기~
단어 연상 학습법은 단어만 보고도 내용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오랫동안 기억하도록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인데요~
저도 또한 이 방법을 통해 외울때 좋더라구요~
연관지어서 생각하면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외우기 할때 많은 양을 외울 수 있어요.
또 문장을 따라 쓰면서 서투른 실력을 UP시킬 수 있답니다.


우리 첫째인 호야씨가 요새 받침으로 힘들어 하더라구요~ 책을 많이 읽은 터라 조금 덜 할 줄 알았는데 기초가 잘 안다져서 인지 힘들어해서 받아쓰기를 해왔는데요. 아이도 힘들어 하고 저도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성안당에서 받아쓰기와 띄어쓰기를 같이 글씨도 교정해주면서 동시에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서 너무너무 감사 드려요~
저학년때 제대로 익히지 못한다면 고학년때 가서 너무 힘들어 할 아이를 생각하니 지금 이책을 선택한 게 너무 잘한 일이라고 생각 되네요.



선긋기 연습부터 차례대로 책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 주셨어요.
아이가 편하게 공부 할수 있도록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히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 오자마자 자신의 이름을 딱~~써놓네요~

아이들이 처음에 선긋기 하는게 왜 하는지 잘 몰랐는데 선긋기가 한글에 기본이 되는 거였네요.
아이들이 처음부터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서 재미를 느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2장에 보시면 첫째가 좋아하는 낱말 퍼즐이 있네요~ 이런 놀이도 하면서 공부라는 느낌을 들지 않게 해줘서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둘짼 받침을 어려워 해서 많이 노출 시켜 줘야 겠어요. 시옷인지 쌍 시옷인지 어디를 갔다~라고 써야 되는데 같다.라고 쓰더라구요. 헷갈려 할 때 확실히 알려줘야 다음에도 실수를 안할것 같아요~저도 한글이 헷갈릴때가 많더라구요~
오늘부터 아이들을 위해 저도 많이 공부 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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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따뜻해야 건강하다 - 손 마사지
마쓰오카 가요코 지음, 정난진 옮김 / DSBOOKS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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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책중 하나로 이번에 마쓰오카 가요코가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자가 치료법
손마사지책을 한국어로 발간했다.

책에 있는 제목처럼 손이 따뜻해야 건강하는 말에 동감한다.
항상 수족 냉증으로 겨울이면 고생하는 나이기에 이책을 더욱더 읽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손마사지를 하면 나도 모르게 몸에서 열이 나고 몸이 따뜻해 진다는 걸 경험 한적이 있다.
익히 손이나 발, 귀는 사람의 전신이라고 전부터 알고 있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몸의 어떤 특정 부위에도 그 부위를 상세하게 관찰함으로써 전신의 건강 상태나 질병 유무를 진단하고 , 나아가 치료까지 할 수 있다고 한다.

책에 따르면 손바닥과 손등에는 몸과 마찬가지로 14경락이라는 14개의 기맥이 흐르고 있으며, 그 흐름에 따라 경혈이 34개나 존재한다고 한다.
수지침은 바로 이 경혈을 이용하여 치료한다.
우리도 속이 더부룩 하거나 체했을 때 손을 따는 이유도 여기 있는 것 같았다.
전신의 축소판처럼 인체의 모양에 대응하겨 규칙적으로 나열되어 있는 손지도를 보니 아이들에게도 자주 해주면 좋을 듯 싶었다.




매일 손바닥으로만 해줬었는데 이책을 보니
손바닥은 내장 손등은 등 부분에 속한다고 한다.

아이를 낳고 나서 손가락도 한번씩 아푸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몸의 그 부분이 않좋아서 그렇다는걸 알았다.
오늘부터라도 자주자주 손도 만져주면서 혈자리를 잘 짚어줘야 겠다.




이책으로 인하면 냉증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냉증은 몸의 모든 기능을 저하시키고 여러 가지 질병이나 이상 증세를 일으키는 만병의 근원이다.
실제의 체온과는 관계없이 손발이나 허리, 하반신 등 몸에 있는 특정 부위만 차갑게 느껴지는 것을 냉증이라고 칭한다.
저체온과는 비슷하지만 그 의미에선 다르다.
체열이 편중되어 있어 국소적으로 체열이 충분히 도달하지 않는 부위가 있으면 그곳에 냉증이 발생한다고 한다.

혈액순환이 안되면 냉증이 오는 것 같다. 나같은 경우도 운동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보면
손발이 바로 차가워지고, 또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이라던지 차가운 물을 만졌을 때 손발이 차가운게 오래가기도 한다.
그리고 몸이 붓는 느낌이라던지 춥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때가 많다.

체열을 높여야 하는데 체열의 약 60%는 골격근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즉, 근육량이 적으면 체열을 만들어 낼 힘도 적어진다는 뜻이다.

말단 냉증의 세 가지 유형이 있었는데 몸에 나타나는 문제점이 모두 달랐다.
똑같은 증상으로만 알았었는데 세가지나 유형이 있었다.
1.손발이 모두 찬 유형
이에 속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스트레스에 의한 교감신경의 긴장이 냉증을 유발한다고 한다.
2.손만 차고 발끝은 차지 않은 유형
어깨나 팔의 혈류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목이나 어깨 결림의 영향으로 혈류가 나빠져서 생긴다고 한다.
3.발끝만 차고 손은 차지 않은 유형
골반이 틀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첫번째 손발이 모두 찬 유형에 속하는 난 스트레스에 의한 유형인듯 해보였다.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인건 확실한듯 하다.



책을 넘길수록 더욱 눈을 뗄수가 없었다.
냉증으로 인한 증세의 원인이 있었는데 정말 냉증이 있어서 그런듯 했다.
쉽게 지치고 감기에도 잘 걸리고 소화불량에 두통까지 있으니...
냉증으로 인해 몸에 이상이 나타나는게 한두가지가 아닌것 같았다.

오늘부터라도 냉증개선을 위해 실천할 생활 포인트다.
첫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도 먼저 먹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자율 신경의 기능을 정비하려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 활동하고 밤에는 휴식을 취하는 생활을 해야 한다고 한다.
둘째, 적당한 근육 운동을 습관화하라.
셋째,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를 하라.
넷째, 찬음료나 음식을 섭취하지 말라.
따뜻한 물을 마셔야 신진대사가 된다는 말을 누누히 들었었다.
다섯째, 목욕을 할 떄는 욕조에 몸을 담그라.
여섯째, 늘 웃어라.
등등 우리가 평상시에 이렇게 하면 몸이 좋아진다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아이들과 나부터라도 오늘부터 조금씩 혈자리를 눌러가면서 내몸을 지켜야 겠다고 다짐해 본다.
손이 아푸면 들어 있던 롤러로도 풀어주면서 내몸을 다스리고 냉증부터 고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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