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 이야기 - 나의 어머니, 오드리를 기억하며, 2024 행복한 아침독서 선정도서 그림책 숲 30
션 & 카린 헵번 페러 지음, 도미니크 코르바송 외 그림, 이현아 옮김 / 브와포레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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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헵번
이름만으로도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었는지
동그랗고 커다란 눈망울에 가녀린 몸
누구보다 예술을 사랑했고
인류애가 넘쳤던 배우이자 인권운동가, 자선사업가

이름만 들어도 대표작이 줄줄줄 나오는 배우의
일생에 대해서는 깊게 알려고 해본 적은 없는것 같다.

이 그림책은
오드리 헵번의 일생에 대하여
잘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었다.

어린 시절 불우한 환경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내 이루는 모습,

최고의 자리에서
자녀를 위해 일상의 엄마로서의 삶

전쟁과 기아에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남은 여생을 보내는 모습까지

그녀가 진정으로 자신의 삶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주목받고 사랑을 받으며 살아오던 삶에서 사랑을 베풀고 나누어 주는 삶을 산 사람.

그녀의 삶속에 들어가 함께 지나오니
최근 오드리 헵번의 이름이 불미스러운 뉴스의 한자락에 오르내린것이 미안하고 챙피할 정도이다.

그녀의 헌신적이고 인류애넘쳤던, 아무런 꾸밈이나 조명이 없어도 자체로 빛이 났던 사람
사람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그녀의 인류를 사랑했던 그 마음이 스며들기를 바래본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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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문을 지나면 마음똑똑 (책콩 그림책) 64
메리엠 에르메이단 지음, 메르베 아틸간 그림, 김인경 옮김 / 책과콩나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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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문을지나면#지속가능한세상을위한이야기
#메리엠에르메이단_글#메르베아틸간_그림#김인경_옮김
#책과콩나무

쇼핑의 나라에 살던 아이크즈
아이크즈는 요리에 사용되는 식용유에요.
잠에서 깬 아이크즈는 낯선 집 주방의 조리대였어요.

어느날 아주머니는 식용유 한병을 프라이팬에 다 부었어요. 아이크즈는 드디어 실력발휘할 순간이라고 여겨 기뻐했지만, 오래 가열되면 기름은 변한다는걸 몰랐죠.

아주머니는 폐기름을 병에 담아 쓰레기통 옆에 두었죠.
폐기름이 된 아이크즈를 신경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모두에게 버림받고 외면당한 아이크즈는 스스로 길을 찾기 시작해요.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따라간 아이크즈
그곳에서 만난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친구들
함께 하고 싶던 아이크즈는강물에게, 흙에게 숨겨 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하고....

강물과 흙은 왜 아이크즈를 거절 했을까요?

실망한 아이크즈는 더 깊은 숲으로 들어갔어요.
깊은 숲에 있던 오두막에서 할아버지를 만난 아이크즈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지금 누리고 있는 자연을
나뿐만 아니라 다음세대에도 전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높이 쌓여만 가는 쓰레기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쓰레기는 어디에서 온 것인지 생각해보며, 다시 그곳으로 돌려보낼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네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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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의 선물 고래뱃속 창작그림책
천송이 만그루 지음 / 고래뱃속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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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와 당당이는 친구사이에요.
이름에서 느낄수 있다시피
무무는 무
당당이는 당근이에요.

어느날 무무는 당당이의 생일파티
초대장을 받았어요.
당당이에게 근사한 선물을 하고 싶은 무무
당당이를 생각하며 이러저러한 노력을 하는
무무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
선물받는 사람이 가장 기뻐할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들

요즘 아이들에게 더욱 강조되어야 하는
덕목인것 같아요.
맹목적인 것은 지양하되
진심을 다한 나의 마음, 친구에 대한 배려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

오늘 하루 행복한 날 되세요^^
진짜 정말 아주 매우 무척 많이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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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졸졸 따라와 높새바람 53
안점옥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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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예민한 입맛을 가졌던 주찬이
초등학생이 되고서 그다지 존재감 없이 지내던 중
초등한끼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자고 일어났더니 스타가 되어있었어요.' 라는 말이
실감될 정도로 유명인이 되어 있었다.

채널의 구독자가 늘고
나정이의 도움을 받아 라이브방송을 진행하며
영향력을 행사하던중
거짓방송까지 하게 되며
왠지 모르게 나정이와 사이가 멀어지는 것 같고
양심의 가책을 느낀 주찬이는 유튜브 방송에 소홀해지기는 하지만
조회수, 댓글이 줄어드는걸보며 조바심이 나기도 하고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음식을 컨텐츠로하여 마지막 방송을 하기로 결심하고 김밥에 대하여 방송을 찍던중 엄마의 한마디...

아이들도 기성세대도 꼭 지켜야 할 것.
엄마의 말을 들은 주찬이는 어떤걸 느꼈을까요?

요즘 아이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절반 이상의 아이들은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한다.
영상속 보여지는 화려한 모습에, 성공한 몇몇의 유튜버를 보고서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다음부턴 반복하지 않도록하고
남을 밟고 올라서려하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잘 찾아가 주기만해도
부모로서 저는 만족스러울거 같은데...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바른길로 갈 수 있길 바라는
엄마로서의 마음이 크네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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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동시 말하기 유대인을 넘다
진기석.김현수 지음 / 티오엘에듀케이션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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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다국어 동시학습 시스템으로 특허 획득
눈에 쏙 들어오는 텍스트

아이의 영어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중인데
하나의 외국어도 아니고 다국어를 동시에 말한다.

우와~~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이렀게만 되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같이 해보까 하는 마음이 든다.

외국어를 익힐때 배움으로 익히니 잘 안된다며,
모국어를 익히듯이 1만번 이상 말하고

큰소리 리듬읽기
우리 조상과 유대인이 다국어 동시 말하기를 하거나 모든 지식을 습득할때 항상 사용했던 방식이다.
낭독의 효과에 대해 여기저기서 다룬 내용을 보아도 이미 입증이 되었다고 할것이다.
특히 모국어보자 외국어를 하면 집중력이 향상되면서 전 뇌가 더욱 활성화된다고 한다.

옛 서당의 교육방법을 보면 어려운 한자를 익히기 위해 끊임없이 입으로 소리를 뱉고, 그 소리를 들으면서 익혀갔다. 여기에 일정 리듬에 맞추어 움직이던 모습이 생각날 것이다.
이렇듯 큰 소리로 몸을 움직이면서 리듬읽기를 하면 산소 공급이 더 원활해지고, 알파파가 증가하면 자동 기억력이 개선되면서 메타인지능력이 향상된다.
p96-97

외우는것에 중점을 두지 않고 공부라 인식하지 말고
세살아이가 말을 배울때처럼 하나의 문장이 자연스레 나올때까지 무한반복하면..
적은 양에서 점점 늘려가며
그러면 여러개 언어를 모국어처럼 말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동안 외국어 습득에 실패했던 이유가
외국어를 공부로 받아들이고 외우려고 해서라면
지금부터라도 꾸준함을 가지고 조급함은 비우고
체계적으로 따라가다보면 결과가 좋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외국어에 두손 두발 다 드신 분들 한번 도전해 보시게요.. 화이팅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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