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문을지나면#지속가능한세상을위한이야기#메리엠에르메이단_글#메르베아틸간_그림#김인경_옮김#책과콩나무쇼핑의 나라에 살던 아이크즈아이크즈는 요리에 사용되는 식용유에요.잠에서 깬 아이크즈는 낯선 집 주방의 조리대였어요.어느날 아주머니는 식용유 한병을 프라이팬에 다 부었어요. 아이크즈는 드디어 실력발휘할 순간이라고 여겨 기뻐했지만, 오래 가열되면 기름은 변한다는걸 몰랐죠.아주머니는 폐기름을 병에 담아 쓰레기통 옆에 두었죠.폐기름이 된 아이크즈를 신경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모두에게 버림받고 외면당한 아이크즈는 스스로 길을 찾기 시작해요.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따라간 아이크즈그곳에서 만난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친구들함께 하고 싶던 아이크즈는강물에게, 흙에게 숨겨 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하고....강물과 흙은 왜 아이크즈를 거절 했을까요?실망한 아이크즈는 더 깊은 숲으로 들어갔어요.깊은 숲에 있던 오두막에서 할아버지를 만난 아이크즈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지금 누리고 있는 자연을나뿐만 아니라 다음세대에도 전하기 위해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높이 쌓여만 가는 쓰레기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쓰레기는 어디에서 온 것인지 생각해보며, 다시 그곳으로 돌려보낼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네요.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