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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동시 말하기 유대인을 넘다
진기석.김현수 지음 / 티오엘에듀케이션 / 2022년 10월
평점 :
절판
세계최초 다국어 동시학습 시스템으로 특허 획득
눈에 쏙 들어오는 텍스트
아이의 영어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중인데
하나의 외국어도 아니고 다국어를 동시에 말한다.
우와~~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이렀게만 되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같이 해보까 하는 마음이 든다.
외국어를 익힐때 배움으로 익히니 잘 안된다며,
모국어를 익히듯이 1만번 이상 말하고
큰소리 리듬읽기
우리 조상과 유대인이 다국어 동시 말하기를 하거나 모든 지식을 습득할때 항상 사용했던 방식이다.
낭독의 효과에 대해 여기저기서 다룬 내용을 보아도 이미 입증이 되었다고 할것이다.
특히 모국어보자 외국어를 하면 집중력이 향상되면서 전 뇌가 더욱 활성화된다고 한다.
옛 서당의 교육방법을 보면 어려운 한자를 익히기 위해 끊임없이 입으로 소리를 뱉고, 그 소리를 들으면서 익혀갔다. 여기에 일정 리듬에 맞추어 움직이던 모습이 생각날 것이다.
이렇듯 큰 소리로 몸을 움직이면서 리듬읽기를 하면 산소 공급이 더 원활해지고, 알파파가 증가하면 자동 기억력이 개선되면서 메타인지능력이 향상된다.
p96-97
외우는것에 중점을 두지 않고 공부라 인식하지 말고
세살아이가 말을 배울때처럼 하나의 문장이 자연스레 나올때까지 무한반복하면..
적은 양에서 점점 늘려가며
그러면 여러개 언어를 모국어처럼 말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동안 외국어 습득에 실패했던 이유가
외국어를 공부로 받아들이고 외우려고 해서라면
지금부터라도 꾸준함을 가지고 조급함은 비우고
체계적으로 따라가다보면 결과가 좋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외국어에 두손 두발 다 드신 분들 한번 도전해 보시게요.. 화이팅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