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헵번이름만으로도 누구인지어떤 사람이었는지동그랗고 커다란 눈망울에 가녀린 몸누구보다 예술을 사랑했고인류애가 넘쳤던 배우이자 인권운동가, 자선사업가이름만 들어도 대표작이 줄줄줄 나오는 배우의일생에 대해서는 깊게 알려고 해본 적은 없는것 같다.이 그림책은오드리 헵번의 일생에 대하여잘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었다.어린 시절 불우한 환경속에서도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끝내 이루는 모습,최고의 자리에서자녀를 위해 일상의 엄마로서의 삶전쟁과 기아에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자신의 남은 여생을 보내는 모습까지그녀가 진정으로 자신의 삶을 얼마나 사랑했는지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주목받고 사랑을 받으며 살아오던 삶에서 사랑을 베풀고 나누어 주는 삶을 산 사람.그녀의 삶속에 들어가 함께 지나오니최근 오드리 헵번의 이름이 불미스러운 뉴스의 한자락에 오르내린것이 미안하고 챙피할 정도이다.그녀의 헌신적이고 인류애넘쳤던, 아무런 꾸밈이나 조명이 없어도 자체로 빛이 났던 사람사람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그녀의 인류를 사랑했던 그 마음이 스며들기를 바래본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